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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0건)
[BodyTalk] 나는 갑상선이다
[1L]나는 화물운송용 배가 아냐내가 신체에서 좀 조용히 은둔하고 산다고 해서 나를 무슨 화물 운송용 배 이름쯤으로 아는 경우가 있나 본데, 왜이래 이거. 나도 인체에서 고위관직 하나쯤은 꿰차고 있다고 할 수도 있단...
emddaily  |  200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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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kids] I. 보이지 않는 일꾼들-⑧
[1L]1) 잘못 쓰면 독(毒)이 되는 약약(藥), 듣기만 해도 쓰다는 생각 들죠? 옛말에 입에 쓴 약이 몸에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약은 우리 몸에 들어가서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기능을 하니 쓰다고 미워하지 마세요....
emddaily  |  200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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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한뼘] 레프팅 같이 굴곡 많은 휴가야∼
[1L]휴 이름만 들어도 쿨 해지는 단어 아닌가. 8월호 마감 후 휴가를 받아 놓은 필자는 그동안 절교했던 레져와 친해져 보려고 ‘레프팅’으로 휴가 계획을 정해놓고는 있지만, 한편으론 실컷 책이나 읽으며 보내고 싶은...
emddaily  |  200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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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발견] 화이바 삼남매의 억울한 짝퉁 막내
[1L]우리는 화이바 삼남매! 와우∼매력적인 몸매를 가진 여자 모델이 탱크탑을 입고 나와 ‘날씬해지자’며 배를 통통 두드리며 절규하는 모습, 바로 식이섬유음료 광고의 전형입니다. 독특한 외관과 빛깔에 변비도 막아주고...
emddaily  |  200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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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 English] Please Have a Seat.
M: MotherS: SonE: Elderly womanSituation : A mother and a young teenage boy are seated in a subway car. A little later, ...
emddaily  |  200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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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불후의 명작
[1L]I. 흡혈천사(吸血天使)-피가 모자라∼!1988년 여름, 며칠동안 원인 모를 심한 배앓이를 하던 필자는 모 대학병원을 찾게 된다. 일반병실이 없어 중환자실을 홀로 쓰고 있던 어느 비 오는 밤. 간호사 한 명이...
emddaily  |  200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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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Science] 피박을 쓸 것인가? 피를 사수할 것인가?
얼마 전 사방이 막힌 방안에 스프레이식 모기약을 잔뜩 뿌려놓고 담배를 피우기 위해 라이터를 켰다가 봉변을 당한 사람에 대한 뉴스가 있었다. 느끼는 점은 딱 한가지, 모기는 정말 나쁜 녀석이라는 것이다. 모기를 알고 ...
emddaily  |  20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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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1. 난 절대 먹는 것이 아니다.2. 당신의 Bodyguard가 되고파!3. 에이, 비열한 놈이 제일 싫어.4. 내가 싫어하는 것은 색소든 것, 탄 것, 오래된 것!5. 암도 내가 막아준다.6. 난 산수를 좋아해서 ...
emddaily  |  20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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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발견
[1L]언니, 형, 오빠들께 드리는 뽀 뽀 뽀, 뽀∼나스 퀴즈! 이것은 무엇일까요?송구스럽게도 솔직히 이건 누구네 두통약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기자라는 직업이 워낙 하는 일 없이 스트레스 받는...
emddaily  |  20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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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몸
[1L]I. 보이지 않는 일꾼들-⑦-혀의 친구들, 침과 이빨1) 혀를 도와 음식 삼키는 침지금 눈앞에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제일 먼저 어떤 소리가 들리세요? 아마 ‘꾸울꺽’ 하고 침삼키...
emddaily  |  20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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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English] No More Raw Oysters for Me!
(Jackie and Brad are talking about food poisoning1).) M: Hello Jackie. I didn't see you around the office yesterday. Whe...
emddaily  |  20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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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작 ] Vol 1. 흥분(興奮)
Part I(男) - 분기탱천(憤氣 天)발기부전 치료제 처방전을 약사에게 내밀기가 죽기보다 싫은 분들, 아직 젊은데도 발기가 여의치 않은 분들! 우리가 언제부터 약물에 의존했었던가 자문해보고 고민하지 말지어다. 이제...
emddaily  |  20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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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 감옥의 일상으로 바꿔주마!
과학수사의 핵심, 법의학(法醫學)[1L]기도 화성에서 일어난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살인의 추억’이 개봉 한 달여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개 살인사건을 주제로 한 ...
emddaily  |  2003-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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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범죄 꿈꾸지 마라!
1. 원래 머리카락에 비소성분이 많은 나폴레옹[1L]폴레옹은 정말 독살 당한 것일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나폴레옹은 독살 당한 것이 아니다. 세인트 헬레나 섬에 유배 중인 나폴레옹에게 영국인 감시장교가 음식에 미량의...
emddaily  |  2003-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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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몸] I. 보이지 않는 일꾼들-⑥
[1L]1) 혀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과학이 발달해서 우리가 매번 밥을 해먹지 않고, 알약하나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되면 어떨까요? 물론 편리하긴 하겠지만, 맛있는 것을 맛볼 기회가 사라지겠죠? 사람의 욕심 중에 ...
emddaily  |  2003-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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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Essay] 채변의 추억
[1R]초등학교 시절, 화장실 같은 곳엔 얼씬도 하지 않을 것 같았던 예쁜 우리 담임선생님이 1년에 한번 그 예쁜 입으로 똥 얘기를 하시는 날, 이날은 바로 채변봉투를 나눠주는 날이었다. 잊을 만 하면 한번씩 돌아오...
emddaily  |  2003-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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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표현의 전환점 마련한 화가
[1L]미켈란젤로와 맞먹는 실력자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티치아노는 약 80년 간에 거친 그의 예술 활동을 통해 수많은 걸작을 창출하였는데, 현재 그가 그린 것이라고 인정되는 작품만도 약 640점이나 된다. ...
emddaily  |  2003-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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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느 때건 흠이 남지 않도록...
[1L]상에서 가장 두렵고 슬픈 것이 무얼까? 죽음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죽음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소홀하다. 이는 대다수 사람들이 죽음을 자신과 늘 가까이 있는 것으로 보지 않고...
emddaily  |  2003-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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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몸
I. 보이지 않는 일꾼들-⑤-우리 몸을 움직이는 근육1) 힘을 내는 살, 근육[1L]얼굴을 찡그릴 때나 웃을 때, 걸어갈 때나 뛰어갈 때, 밥 먹을 때 등 조금이라도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네...
emddaily  |  2003-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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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Interview] '체념’은 없다, 신념만이 존재할 뿐...
MD: 반갑습니다. 실례될 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참 오래 사셨네요. 90세까지 살기가 요즘도 힘든데 말이죠. 아참, 지금 갑자기 생각난 건데 선생님을 뵈니 미인박명이란 말이 사실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emddaily  |  2003-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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