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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가을이 무르익다, 그 찰나의 순간
나무마다 형형색색 물든 단풍잎들이 바람에 흩날린다. 계절의 신비함을 인간이 어찌 알까. 겨울이 다가오면서 거센 바람에 힘겹게 달려 있는...
이경호 기자  |  2017-11-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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