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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 전약업신문 광고국장 별세
최원섭씨(전 약업신문 광고국장)이 1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80세. 고인의 빈소는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2호실에 마련됐다. 02-3779-1918.

이엠디  emd@emd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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