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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비타민C를 품은 사우어 젤리 신제품 ‘젤리셔’ 출시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지난해 첫 출시한 ‘레모나 젤리’의 인기에 힘입어 더 상큼해진 사우어(Sour, 신맛) 젤리 ‘젤리셔’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젤리셔’ 1봉에는 레모나에스산 1포와 동일한 비타민C 375mg이 함유되어 있으며 젤리 표면에 비타민C 가루가 묻어있어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젤리셔’라는 제품명은 ‘젤리+Sour’의 복합 단어로, 보다 직접적으로 그리고 쉽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자 했다.

또한 파우치형 지퍼백 포장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필요한 양만큼 나눠서 섭취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경남제약 유통사업팀은 지난해 출시한 레모나 젤리의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젤리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젤리셔는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사우어 젤리’라는 차별화로 젤리 소비층에게 더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제약은 ‘젤리셔’의 출시를 기념하며 레모나 공식 채널인 ‘레모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lemona_official)’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6일 1탄 체험 이벤트 시작으로 2탄 해시태그 이벤트 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젤리셔’는 48g/파우치 형태로, 1일 편의점 CU를 시작으로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유통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기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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