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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암보험이 제 2의 건강보험으로 꼭 필요한 이유는
   

우리나라는 유래없는 속도로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현재 전체 인구의 14%가 65세 이상 인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불과 10년내에 전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 인구로 구성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장년기보다 긴 노년기를 어떻게 건강하게 보낼 것인가는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생기는 퇴행성 질환과 끊임 없이 생명을 위협하는 '암'에 대한 예방과 치료는 더욱 중요해졌다.

다행스럽게도 의술의 끊임없는 발달로 암도 조기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생명과 무관하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됐다. 다만, 노년에 발생하게 되는 의료비에 대한 대비는 상대적으로 고민인 것이 사실이다.

공적보험인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항목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사실 의료비가 큰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비보험' 즉 실손보험은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이 가입하고 있을 정도로 '제 2의 건강보험'이라고 불린다.

실비보험은 우선 실비보험에서는 기본적으로 5000만원 한도로 보장이 이루어지며,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병원에서 사용한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다.

특히나 비급여 항목으로 지정된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를 보장 받을 수 있고, MRI와 비급여주사제 등도 함께 보장 가능하다. MRI같은 경우는 대학병원에서 촬영하거나 그러면 한 번에 100만원이 넘어가는건 우습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큰 게 사실이다. 하지만 실비보험의 가입되어 있고 특약으로 MRI를 넣었다면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부담을 덜고 치료에 집중할 수 있다.

단독 실손보험으로 실비보험 형태가 단독형으로 바뀌면서 비급여 항목은 모두 특약으로 구분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비급여 항목에 대한 보장이 필요하다면 특약을 꼭 추가해야 한다는 점을 보험 가입 할 때 기억해야 한다.

한편, 실비보험은 회사마다 보장기준과 금액이 다르고, 암보험, 치아보험 등과 결합해 특약구성이 다양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찾는 것이 좋다. 갱신형, 비갱신형에 따른 차이는 물론 연령대에 따른 적합한 상품을 알고 싶다면,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실비보험비교사이트(http://dinsurance.co.kr/insurance/cancer/)를 살피는 것이 좋다.

자신의 실비보험가격 체크와 동시에 본인이 어떤 실비보험의 가입이 가능한지 등 가입조건도 다이렉트실비보험으로 알아볼 수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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