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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참 감사합니다

[엠디저널]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모를 한 해가

벌써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다사다난이란 말로 모든 것을 정리하기에는

참으로 모자란 한 해였습니다.

아직 모든 것을 정리하기에는 모자라지만

또 우리는 한 해를 준비해야 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끝을 맺는 지금

꼭 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참 감사합니다’

 

신영인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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