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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행 특집 2 - 경주 여행경주 여행 인기. 경주의 펜션도 덩달아 인기

[엠디저널]어느덧 12월, 올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사람들은 연말이 되면 여행 계획을 세우곤 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좋은 사람들과 여행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걱정 고민은 잊고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여행지가 좋을까? 해외여행도 물론 좋겠지만, 국내여행으로 충분히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굳이 시간을 내지 않아도 금요일과 주말을 이용하면 1박 2일 혹은 2박 3일로 충분히 국내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요즘 겨울여행으로 핫한 곳이 있다. 바로 경주다. 경주는 국내 여행지 중 손 꼽히는 좋은 여행지로,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꿈같은 여유를 즐기기에 제격인 도시다. 최근 경주는 보문단지, 경주월드, 황리단길 등 다양한 놀 거리, 볼거리 들이 생기면서 더 이상 고리타분한 수학여행지에서 벗어나 관광도시, 여행 도시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 주말, 경주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우선 경주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했다면 그 다음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숙소를 정하는 일이다. 여행지의 숙소는 여행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리 좋은 장소로 여행을 갔더라도 숙소가 불편하면 그 여행은 좋지 못한 기억으로 남지 않겠는가. 엠디저널이 검증해본 ‘아이놀자 펜션’, ‘모노펜션’, ‘펜션세러데이’는 요즘 핫한 경주여행에서 핫하다고 자신있게 말해볼 수 있을것 같다(실제로 즐거웠다).

아이놀자 펜션 전경

아이놀자펜션은 전동차트랙이 있는 독채 키즈 풀빌라 펜션으로 아이 뿐 아니라 성인도 즐길 수 있도록 게이트볼, 플레이룸, 실내나무미끄럼틀, 트렘폴린 미끄럼틀 모래놀이, 사계절 무료온수 개인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어른도 아이로 만들어서 놀게 하는 장소랄까.

모노펜션 전경

모노펜션은 동해안의 명소 양남주상절리 바로 옆에 위치한 펜션으로 동해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바다낚시, 벽화포토존, 파도소리길, 일출 및 바다뷰를 볼 수 있는 공간과 등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겨울바다의 로맨틱함을 한눈에 즐기기에 좋다. 다만 예약이 빨리 차 고민하고 있다가 방이 없어질수도 있다는게 함정.

경주펜션 '세러데이' 전경

경주보문단지펜션 펜션 세러데이는 경주국립공원 토함산지구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수영장과 사계절 바비큐장, 탁 트인 호수전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자동차로 10분 거리 내에 많은 맛 집이 있어 음식 선택의 수고를 덜어준다(데이트 코스 짜는것도, 많이 걷는것도 귀찮다면 최고의 선택).

아이놀자펜션은 웰컴간식과 조식을 제공하고 응급상황을 대비해 구급상자가 구비되어 있다. 모노펜션은 펜션 2층에 모노펜션 자체 카페가 있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펜션세러데이는 객실 당 2개의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현재 경주온나 스티커지도 SNS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각 펜션에 대한 문의나 예약 신청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추운 연말 즐거운 여행 되시길.

엠디저널 기자  webmaster@www.mdjourn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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