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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코리아, ‘사이언스 아카데미 - 제네틱 심포지엄’ 성료유전학 기반의 바이오 의약품 개발 및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 공유

[엠디저널]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지난 19일 약 100여명의 국내외 의료 전문가 및 암젠 본사 R&D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전학을 바탕으로 한 신약개발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 제네틱 심포지엄(Amgen Science Academy- Genetic Symposi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암젠 의학부가 주도하는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Amgen Science Academy)’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유전학적 접근을 통한 환자 치료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해 ‘단클론항체 심포지엄(mAb symposium)’에 이어 올해는 ‘제네틱 심포지엄(Genetic symposium)’이라는 주제로 인체 유전학을 기반으로 한 질병 연구 및 신약개발, 환자 진단과 치료에 대한 다양한 최신지견이 논의됐다.

암젠 아시아태평양지부 메디컬부 빅토리아 엘리건트 부회장은 “제네틱 심포지엄을 통해 암젠의 연구개발과 관련된 과학적 논의를 한국의 의료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헌신해 온 암젠의 노력이 환자 뿐 아니라 보건의료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연구 활동에도 기여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암젠은 한국의 표준 치료와 환자들의 치료 결과를 개선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는 장기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암젠코리아 노상경대표는 “암젠은 ‘생물학 우선(Biology-first)이라는 연구개발 기조 하에 인체 유전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학적 미충족 요구가 있는 분야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해 왔다”며 “암젠코리아는 앞으로도 제네틱 심포지엄과 같은 활동들을 통해 우리나라 연구자, 의료진들과 함께 환자들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의미 있는 논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s)’는 회사의 미션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지명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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