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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필수 보험 암보험, 보장범위 및 비갱신형 선택 등 꼼꼼히 확인하고 가입해야...비교사이트 통한 점검은 필수
   

한국인들에게 특히 취약한 발병률 사망 1위인 암. 예고 없이 언제 찾아올지 모를 암에 대해 당장 아무 준비 없이 맞닥뜨리게 된다면 어떨까, 누구나 당황스럽고 큰 충격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암은 물론이고 모든 질병은 예방이 중요하다. 다만 여전히 암은 진단과 치료과정에서 큰 비용이 들어간다. 암 진단을 받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비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손의료비는 실제 사용한 의료비를 돌려받는 것으로, 자기 부담금을 제외하고 한도 내에서 보장이 이루어지므로 100%보장이 이뤄지지 않는다. 비급여 항목이 많은 암의 경우 내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점점 올라가는 경우가 다반사다.

때문에 암 치료뿐 아니라 진단비 까지 사전 지급 보장이 되고, 실손률이 높은 암 이더라도 보장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중에는 다양한 암 보험이 출시돼 있다. 다만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다라 보장범위, 보장금액, 보험료 등 보장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비교하고 꼼꼼히 따져야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고 치료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진단비의 경우 실비와 다르게 목돈 형태로 일시금으로 선지급이 이루어지는 상품도 있으니 이를 활용하면 보다 자유롭게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 진다.

암보험을 제대로 추천(www.cancer-insu.com)받아야 하는 이유는 통상 3~4천만원이 들어가는 높은 치료비용 때문이기도 하지만 암 자체가 치료 기간이 길다보니, 실직이나 휴직을 하게 될 확률이 8할 이상으로 크다. 때문에 치료비 외 생활비, 간병비, 교통비 등 간접적으로 들어가게 되는 부분까지 고려를 해야 하며, 보험을 통해 암 진단비를 높게 제대로 보장범위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특히 한국인이 자주 걸리는 대장암 초기인 대장점막내암과 유방, 전립선, 방광, 자궁의 남녀생식기암 등은 손해율이 높은 것을 감안해 10~20% 소액만 지급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5천만원을 준비했어도 1천만원만 받게 되는 셈. 이러한 손해율이 높은 암도 100% 전액 보장이 될 수 있도록 일반암으로 포함시켜야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더불어 대부분의 보험사는 발병률, 완치율, 재발률이 높은 감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등에 대해 손해율이 높다는 이유로 10%만을 소액지급하고 있다. 다만 이 부분도 비교해 보면 그 두 배인 20%까지 보장해주는 곳도 있으므로 꼼꼼한 체크를 해야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수입에 따라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구분할 필요가 있으며, 수입이 일정치 않거나 총납입료 등을 따져 보면 비갱신형이 유리할 수 있으므로 이부분도 확인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는 무해지환급형도 주목을 받고 있다. 납입 중 해지환급금이 전혀 없으며, 납입 완료 후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므로 중도해지만 주의하면 동일보험 대비 30% 저렴하게 보험을 준비할 수 있으니 다이렉트 비교사이트에서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유리하다.

나와라보험 보험 비교사이트(www.cancer-insu.com)에서는 기본적인 암보험, 실비보험가입조회 외에도 KB암보험, 한화암보험, 흥국화재암보험, 현대해상암보험, MG암보험, 삼성화재암보험, 롯데손해보험암보험, NH농협손해보험암보험, DB암보험(동부화재암보험), 메리츠보험(메리츠암보험) 등 여러 회사의 암보험가격부터 실손보험비교까지 특약별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38개 보험사의 비교가 가능해 조건에 맞는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더불어 가입과 보상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전화, 메일, 카톡 등으로 휴대폰으로 상품별비교 견적도 받아볼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대비가 가능하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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