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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내 삶의 든든한 동반자, 공공보건의료의 미래’ 도서 출간필수 의료 국가 책임제 실천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현황 대안 제시, 공공보건의료 분야 각 전문가 총 12명 저자로 참여

[엠디저널]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지난 1월 24일(목), 필수 의료의 국가보장과 공공보건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바람직한 역할을 다룬《내 삶의 든든한 동반자, 공공보건의료의 미래》를 발간하였다.

정기현 원장 취임 1주년이 되는 시점에 발간되는 이 책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연구소가 제작한 건강총서 일곱 번째 시리즈로,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와 필수 의료 국가 책임제를 실천하기 위한 공공보건의료 분야의 현황을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총 12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저술에는 소아과 전문의인 정기현 원장을 포함, 국립중앙의료원 내/외부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12명이 저자로 참여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머리말에서 “보건의료 혁신은 우리뿐 아니라 세계가 직면한 당면 과제”라면서, “서비스 공급자-기관 중심이 아니라 수용자-사람 중심의 시각으로 총체적 문제 해결 역량을 갖는 담대한 전망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건강총서 연구와 발간을 통해 공공보건의료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내 삶의 든든한 동반자, 공공보건의료의 미래》는 2월 주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  

강지명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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