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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의 생명을 살리는 물 나눔제 6회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 전달

 


동화약품이 지난8일 2018년 발매된 활명수 121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전액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기부했다.

이번 판매수익금 기부는 동화약품이 진행하고 있는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의 일환으로, 활명수(살릴 활 活, 생명 명 命, 물 수 水)라는 이름의 뜻을 살려 물 부족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과 위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는 동화약품의 기부금을 ‘네팔 다일렉 물과 위생’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적십자의 물과 위생 사업은 깨끗한 물이 부족한 지역에 안전한 물과 위생환경을 제공하는 국제협력사업으로, 식수 공급시설 건립과 함께 위생인식‧지식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위생캠페인 및 위생교육을 진행한다.

윤인호 동화약품 상무는 “이번 기부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물로써의 활명수의 가치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화약품은 활명수의 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확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화약품은 2013년부터 매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통해 활명수의 판매수익금으로 물 부족 국가에 깨끗한 물을 선물하고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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