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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한명훈교수,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 한양대 구리병원 한명훈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한명훈 교수가 3월 10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된 2019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대웅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내용은 노인에서 골밀도와 뇌위축 및 뇌실 확장의 진행 정도 간에 연관성이 있음을 발견한 내용이다.

이와 관련 한명훈 교수는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뇌위축 및 뇌실 확장이 정상군에 비해서 더 동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뇌 CT나 MRI를 검사하여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한명훈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 신경외과 학회 정회원, 대한 뇌종양 학회 정회원 및 운영 위원, 대한 신경 종양 학회 정회원, 대한 정위 신경외과 학회 정회원, 노발리스 학회 정회원, 대한 내시경 뇌 수술 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신영인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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