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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즉시 출고, DN8 신형 쏘나타 등 사업자리스 법인리스 프로모션...초기 비용 제로자동차 리스, 렌탈 1위 업체 ‘리렌’, 사업자렌트, 법인렌트 등 최저가 프로모션 진행


자동차 리스, 렌탈 1위 오토리스 업체 ‘리렌’이 국내 자동차 시장에 플래그십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팰리세이드(PALISADE)’와 파격적 디자인과 성능으로 인기몰이 중인 DN8 신형 쏘나타를 포함 인기 수입차량을 대상으로 사업자리스, 법인리스, 사업자렌트, 법인렌트 등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팰리세이드는 풍부한 볼륨감과 입체적인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바탕으로 강인한 이미지와 대담한 디자인을 통해 당당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만족하는 외관을 완성했으며,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실내 감성품질을 높여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며 현재 출고 대기만 6개월 이상이 걸린다.

팰리세이드는 최장 축간거리를 확보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공간을 구현하고 실용적이고 넉넉한 적재공간을 제공해 플래그십 대형 SUV에 걸맞는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드라이브 모드와 노면 상태에 따라 네 바퀴의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4륜 구동(AWD, All Wheel Drive) ‘에이치트랙(HTRAC)’을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팰리세이드는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한 ‘험로 주행 모드(Multi Terrain Control)’가 국산 SUV 최초로 적용돼 도로 상황에 맞춰 편안한 주행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동차 리스와 렌탈 1위업체 리렌(http://learen-no1.com/)은 DN8 신형 쏘나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차세대 파워트레인과 3세대 플랫폼, 첨단 사양을 기본으로 갖춘 DN8 신형 쏘나타는 선택품목이었던 ‘첨단 주행안전 기술’과 고급차에서 볼 수 있었던 ‘편의사양’을 모두 갖춘 신형 쏘나타 엔트리 트림(시작모델) ‘스마트’의 판매가격을 2천만원 초반대로 책정했다.

신형 쏘나타는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 등 ICT 기술의 발달로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첨단 기술에 대한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춰 위해 엔트리 트림부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와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하이빔 보조(HB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의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장착했다.

더불어 신형 쏘나타에는 주행영상기록장치인 ‘빌트인 캠(Built-in Cam)’에도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넣었다. ‘빌트인 캠’은 차량 전•후방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 영상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로 카메라가 룸미러 뒤쪽에 빌트인 타입으로 설치돼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으며, 촬영한 영상은 차량 내 AVN(Audio•Video•Navigation)화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전송이 가능하다.

사업자리스, 법인리스, 사업자렌트, 법인렌트 등 오토리스 1위 업체 리렌(http://learen-no1.com/)은 국내 인기차종 프로모션 외, BMW 520d, 530i, 640i, 730d, i3, i8, 330i, 420d, X5, X6, M2, M3, M4, M5와 벤츠 A200, B200, GLA 250, C220d, E220d, E300, S350, S450, GLC300, AMG라인, 마세라티 기블리 sq4 그란루소, 기블리 sq4 그란스포츠, 콰토르포르테, 르반떼 와 포르쉐 박스터, 911, 마칸, 카이맨,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우라칸, 우르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레인지로버 등 인기수입차량도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1주일내 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수입차 장기리스 및 수입차 렌트 등 오토리스 전문 업체 리렌을 통하면 신차리스, 신차렌트, 법인리스, 법인렌트, 사업자리스, 법인리스 등을 최적의 조건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주 내 빠른 출고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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