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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의류쇼핑몰 시크바이, 새로운 S/S시즌 아이템 출시


프로가 만든 옷은 누가 입어도 예쁘고 세련되어야 한다.

모든 분야의 예술가들이 보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어야 실력을 인정받게 되듯, 의상 디자인 또한 처음 의도했던 핏이 일부 특정인들에게만 실현된다면 좋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없다.

직접 입어보지 못하고 모델이 입은 착용사진만 보고 선택해야 하는 온라인 시장의 제품 더욱 그러하다.

2019년 S/S시즌 신규 아이템을 출시한 여성의류쇼핑몰 ‘시크바이’는 트렌드(trend), 심플(simple), 베이직(basic), 유니크(unique)함을 모토로, 모던하고 시크한 무드의 무난함 속의 멋스러움을 중요시 하며 몸의 장점을 부각시켜줄 수 있는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 고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의 의상으로 누가 입어도 예쁜 옷을 소개하는 곳으로 입 소문이 나고 있는 곳이다. 좋은 소재로 꼼꼼하게 바느질되어 제작된 의상들로 다양한 코디를 보여주고 있어 한번 방문 후 재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다.

‘시크바이’의 관계자는 “넘쳐나는 인터넷 쇼핑몰 시장에서 너도 나도 입는 스타일보다는 개개인의 개성을 살려줄 수 있는 나만의 스타일과, 이미지로 눈속임 하는 일부 쇼핑몰들과의 차별화를 두어 높은 퀄리티의 상품들로 고객들에게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을 운영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누구보다 정직한 쇼핑몰로써, 상품에 대한 평가와 고객 서비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크바이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시크바이’에서는 매 시즌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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