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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능소화가 보낸 시

의사 시인 장성구 박사의 두 번째 시집 ‘능소화가 보낸 시’ 출간

의사 시인 장성구 박사가 ‘여강 驪江의 꿈’에 이어 두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장 박사는 경희대 병원장과 대한암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의학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시집은 1부 ‘마음이 머무는 곳’, 2부 ‘아름다운 여행’, 3부 ‘거울 속 세상’, 그리고 4부 ‘경외로운 만남’까지 4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성춘복 前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은 추천사를 통해 “장성구 회장은 그의 사회적 경륜만큼이나 도탑고 유력한 필력으로 미적 체험의 순도를 높인 시들을 상제했다”며, “능소화라는 꽃의 이미지로 묶어낸 시편들은 경륜으로 숙성시킨 심상의 울림이 있기에 그만큼 공감하는 바가 크다”고 평했다. 

지은이 / 장성구
펴낸 곳 / 마을
쪽수/가격 143page / 12,000원
ISBN / 978-89-8387-322-4

신영인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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