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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모던한 아동 데일리룩! 국내제작 아동복쇼핑몰 ‘소이콩콩’

아동복 트렌드에도 변화가 있다.

한 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과거 ‘아동복’ 하면 떠올랐던 알록달록 비비드한 컬러, 커다란 캐릭터 나염이 그려진 아동복 보다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데일리룩 스타일 아동복이 엄마들의 선택을 더욱 많이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컬러와 패턴으로 심플하고 깔끔하게 디자인된 북유럽풍 아동복은 아이들의 뽀얀 피부를 한층 더 깨끗하고 예뻐 보이게 해주며 다양한 의상과도 잘 어울려 엄마들이 코디하기도 편하다는 매력이 있다.

고급스러운 소재로 제작된 유아동복을 소개하고 있는 아동복쇼핑몰 ‘소이콩콩’는 베이비슈트부터 아우터, 상의, 하의, 세트 아이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들을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엄마들 사이에서 입 소문 나고 있는 곳이다.

소이콩콩 관계자는 “좋은 품질과 부담 없는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부모 마음으로 내자식이 입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는 옷, 탈 착용이 편하면서 코디 걱정 없는 편한 스타일의 의상들을 엄선하여 제공하고 있다”면서, “비싼옷, 수입 브랜드 옷도 좋지만 저렴하면서 품질 좋은 국내제품으로 차근차근 단골고객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전했다.

현재 ‘소이콩콩’에서는 매 시즌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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