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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병원, ‘산타가 간다!’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행사 성료입원 환자와 소아 환자들에게 미리 준비한 선물을 나눔 따뜻한 정 나눠

부산 영도병원(병원장 정준환)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입원 환자와 소아환자들을 대상으로 미리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2015년을 시작으로 5회째 진행되는 ‘산타가 간다!’ 이벤트를 위해 영도병원에서는 수면양말 180족과 소아환자용 크레파스세트 10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산타클로스와 산타걸 복장을 하고 병동을 돌며 환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연말연시를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환자들을 일일이 위로했다.

영도병원 정준환 병원장은 “2020년 영도병원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며 지역 주민들과 입원환자들에게 받았던 큰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 이번 나눔 행사도 기쁜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도병원은 2020년 1월 18일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2020년 건강소원 엽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종합건강검진권을 경품으로 나눠주며 새해 지역주민들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혜인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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