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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링크, 자체 개발 저주파자극기 론칭…기업 부가가치 향상 위한 발판

메디컬, 건강기기 분야가 성장을 가속화하면서 많은 회사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주)디지링크는 자체 개발한 제품‘저주파자극기’를 론칭했다.   
전자, 정보통신기기, 의료기기 개발 제조기업 ㈜디지링크(DIGILINK)는 1997년에 엔지니어링회사(전 신성기연)로 출발하여 2000년도에 법인전환 및 상호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기술개발과 연구개발(R&D)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기술 개발을 통하여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의 모토로, 디자인과 상표를 포함하여 36개의 출원 및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2008년 의료용 RF 고주파 심부열기를 중기청 기술혁신 과제로 개발하여 출시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메디컬, 헬스, 뷰티 분야에 진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디지링크는 창업초기부터 향후 디지털 시대가 도래 할 것으로 내다보고 디지털 기술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관련 분야의 기술을 습득하고 디지털 솔루션을 접목해 왔다. 본 기업의 주요 제품은 저주파 자극기(모델명 OVIS)로 2018년부터 중기부 산학연 과제 제품으로 개발해 2020년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저주파자극기는 통증완화, 미용, 다이어트 등을 위한 건강, 미용기기 제품으로 오래전부터 널리 사용되어 왔다. 디지링크의 저주파 자극기는 웨어러블 저주파 기기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이 내장된 것을 특징으로 한다. 즉 내장된 프로그램의 출력 파형을 휴대전화 앱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선택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프로그래밍 하여 출력 파형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이에 사용자의 기호와 질환에 적합한 출력을 직접 선택하여 사용함으로써 통증완화 및 혈행 개선, 부위별 다이어트 등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지루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동기와 흥미를 부여한다.
 
또한 디지링크의 저주파자극기는 기존 제품에 비해 인체의 팔, 복부, 허리 등의 부위에 효과적으로 부착할 수 있는 적절한 크기의 전극 패드 및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강점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서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사용자의 호응과 평판이 매우 높다. 또한 인체에 부착 시 통풍을 고려하여 개발하였으며, 전기적 출력이 부드러운 곡선이 되도록 디지링크의 고기술을 접목하여 사용 시 피부에 따끔거리는 현상을 없앴다. 

뿐만 아니라 디지링크는 A/S를 최소화하기 위해 치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을 개선하는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필드 테스트를 거쳤다.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응하여 즉각 처리한다. 이것이 많은 고객사가 믿고 구매하는 이유다.    

디지링크는 자유로운 업무 환경에서 엔지니어가 전권을 가지고 개발하고 있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함께 토론하여 해결해간다. 디지링크의 직원 중 70%가 연구소 및 기술 개발 인원이며 이 중 80% 이상이 10년 이상 재직한 직원이다. 이들이 고객사에게 다년간 파트너 업무를 제공하며 신뢰를 얻고 있다. 

한편, 디지링크는 올해 선보이는 저주파 자극기를 알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월등한 매출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관련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내년을 준비하여 메디컬, 뷰티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더불어 디지링크는 관련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위한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B2C 분야에 진출해 소비자에게 제품 및 브랜드가 기억될 수 있도록 마케팅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디지링크 신길용 대표는“디지털 기술은 AI, IoT, 웨어러블 기기 등의 기술은 4차 기술혁명으로 불리며 발전하며 끊임없이 진보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디지링크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 기업으로서 기술과 시장을 리드하며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의료, 뷰티, 건강기기는 세계적으로 인류 건강의 관심과 함께 부각되고 있어 지속 성장의 근간이 될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관련 분야에서 독창성과 함께 유효성 있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꾸준히 선보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디지링크의 제품은 회사 유선전화 국내 및 해외 총판과 홈쇼핑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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