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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관리에 면역 증강은 필수아직 끝난 게 아니다! 후유증 치료하고 재발 막는 면역 관리법!

퇴원한 암 환자여도 암은 꾸준히 관찰하고 관리해야 한다.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나 암이 완치됐더라도 면역 기능이 건강한 일반인에 비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노출이 쉽고, 전이와 재발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 등의 항암치료는 암세포 사멸과 함께 정상 조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치료 부작용과 후유증을 겪을 수 있다. 환자 상태에 맞는 건강관리, 면역 증강요법을 통해 퇴원 암 환자의 고충을 줄이고 완치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각종 항암 후유증 줄이기 위해서는 건강 체크 필수!

대부분의 항암치료 후유증으로는 구토, 탈모, 피로, 식욕부진, 소화장애 등과 같은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후각이 예민해지고 입맛이 변한 경우 자칫하면 영양결핍 상태에 놓일 수 있고 후유증이 심할 경우 위, 식도 등 내장 점막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후유증 완화 및 고통 관리를 위해서는 퇴원 암 환자의 저하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우선시돼야 한다. 입맛 살리는 유기농 식단, 충분한 숙면 및 규칙적인 운동습관, 다양한 보조요법을 통해 떨어진 체력과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 체크를 습관화해야 한다.

  • 꾸준한 건강 식단 관리로 저하된 입맛을 살려라!

퇴원 후에도 항암 약 복용으로 입맛이 저하된 경우, 식사량이 줄어 들어 건강 유지가 힘들어질 수 있다. 암 환자의 몸속 면역세포들은 건강한 일반인에 비해 에너지 소비가 많기 때문에 약 1.5배는 잘 먹어야 정상적인 체중 유지가 가능하고 근육 손실을 막아 암 재발률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시에는 적당한 단백질 공급이 필요함으로 영양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음식을 골고루 챙겨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항암치료 또는 항암 약 복용으로 입맛이 없더라도 충분한 열량 및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암 종류별 도움을 줄 수 있는 유기농 식단으로 하루 3끼를 섭취하되 식사로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했을 경우 간식을 통하여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 유기농 식품을 섭취할 시 해충에 의한 오염을 주의하고 기생충에 감염될 우려가 있으니 반드시 깨끗하게 씻어서 먹어야 한다. 또, 4대 암 발생물질로 알려진 가공된 기름, 설탕, 유제품, 흰 밀가루 등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 충분한 숙면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 회복하기!

가장 손쉽게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으로 충분한 수면 시간, 꾸준한 운동이 대표적이다. 수면시간 부족은 면역 세포 기능 등 신체 방어 시스템을 약화시켜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해질 우려가 있다.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을 취해야 체내 면역체계를 원활하게 지원해, 우리 몸이 감염과 싸울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면은 비만과 뇌 기능 향상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정한 수면 패턴 유지, 취침 전 핸드폰 사용 금하기 등 올바르고 건강한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숙면 외에도 1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 리듬을 유지해야 한다. 계단 걷기, 스트레칭 등 환자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은 면역력 증가, 혈액 순환, 면역계를 자극하는 부교감 신경 활성화, 백혈구 숫자 증가에 도움을 준다. 편하고 즐겁게 운동할 경우 마음의 여유까지 얻을 수 있어 퇴원 암환자 건강을 회복하는 최적의 방법이다.

  • 면역 증강 보조제 도움받고 되찾은 건강 오래 유지하자!

퇴원한 암 환자의 경우 스스로 면역 방어 기능을 획득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건강을 되찾을 수 있고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고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거나 인증 받은 면역 증강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대표적인 면역 증강 보조제로는 싸이모신 알파1 오리지널 제품 자닥신(Zadaxin)이 있다. 자닥신은 환자 체내의 존재하는 면역 물질인 싸이모신 알파1을 투여하는 주사제로 암 환자들의 항암치료 부작용을 개선하고 암 전이 및 재발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싸이모신 알파1 오리지널 제품인 자닥신을 판매하고 있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자닥신은 체내에 존재하는 싸이모신 알파1을 몸 속에 투여하는 방법으로 치료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약물이다. 또한, 약 40여개국에서 허가 기관에 따라 BㆍC형 간염, 화학요법 보조제, 면역 저하 환자의 백신보조제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 허가되어 있어 항암 치료 시 투여할 경우 급격히 저하된 면역 기능을 보호하고 부작용을 완화시키며 치료율을 높이는 싸이모신 알파1 오리지널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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