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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핀더, ‘내몸엔타트체리’ 신제품 출시
(사진제공=더핀더)

불면증 환자의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요즘, 현대인에게 잠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주식회사 디핀더는 ‘내몸엔타트체리’ 신제품을 출시했다.

타트체리는 수면장애를 회복시켜 면역력과 생체리듬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멜라토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숙면에 도움을 주는 물질로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멜라토닌은 불면증 치료제로도 알려져 있으며 최근 연구에서는 암치료에 중요한 보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디핀더 ‘내몸엔타트체리’는 몽모라시 타트체리를 사용한 제품으로, 1일 1~3회 물 또는 탄산수에 희석하여 간단하게 섭취하면 된다.

디핀더는 “’내몸엔타트체리’는 새콤달콤한 맛을 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드실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의 선호도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병수 기자  Sskbs1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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