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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웁다, 새로운 타트체리주스 출시
(사진제공=이로웁다)

이로웁다에서 주스라인 타트체리주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고강도업무에, 스트레스가 많을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은 수면 부족의 고통과 더불어 불어나는 체중으로 또다른 고통을 받고 있다. 요즘 tv건강프로그램과 홈쇼핑 등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게 타트체리 주스이다.

타트리체리는 일반 검붉은색의 체리와 달리 사워체리 품종으로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수확 후 쉽게 무르는 특성이 있어 건조, 냉동, 주스로 많이 섭취한다.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함유되어 있는데, 멜라토닌은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수면의 질을 향상시켜준다. 미국 수면재단에서도 수면에 도움을 주는 멜라토닌 성분의 타트체리를 언급했다.

이로웁다 관계자는 “순수100 타트체리 1병(1,000ml) 제조 기준 타트체리 130알을 사용한 제품” 이라며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현대인들에게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김병수 기자  Sskbs1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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