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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제품에 2% 가치를 더하다
빅클 조대원 대표

[엠디저널] 카카오 선물하기 부문 1위의 양말 브랜드인 [매일양말]은 패션 브랜드 빅클(bigcle) 산하의 양말 브랜드이다. 패션 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일상적인 양말. 어떠한 가치를 더했기에 가벼운 일상품이 이처럼 특별한 프라이빗으로 다가오는 것일까?

무역회사에서 출발한 빅클은 접하기 힘든 국내 및 해외 브랜드를 발굴하여 사용자들이 유통에 구애 받지 않도록하는 하이퀄리티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이다. 그리고 현재는 [매일양말]이라는 자체 메인브랜드의 성공도 함께 달리고 있다.

일상에서의 2% 부족함을 상위 2%의 유니크함으로 승화시키다.

소비자가 유통 과정에 구애 받지 않는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퀄리티와 가격 모두 잡으니 중국산에 밀리지 않게 되다.

Q. 매일양말은?

A. 하이퀄리티의 고탄성 스판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좋고 탁월한 텐션을 가진 일상 패션 양말입니다. 질 좋은 원단이 발에 맞춘 듯 ‘착’ 감겨 산뜻한 착용감과 운동 중 잘 벗겨지지 않는다는 장점을 이끌어냅니다.

Q. 매일양말의 개발 스토리?

A. 패션의 디테일을 높여주는 양말인 ‘페이크 삭스’의 한계를 보완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페이크 삭스’는 신발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짧은 양말인 만큼 쉽게 벗겨져 불편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는 물론 운동성을 저해하는 요인입니다. 잘 벗겨지지 않는 쫀쫀함과 착용감, 국산 재료, 하이퀄리티의 패션 양말을 일상에서. 이것이 매일양말입니다. 일곱가지 컬러와 무지 디자인이 패션 선택권의 저변을 넓혀줄 것입니다.

조대원(빅클CEO)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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