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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케이메디칼홀딩스(KMH), 우크라이나,미국,이스라엘 등 MOU 체결3대 현지화 및 기술이전 품목(마스크, 방호복, 손세정제) 협력

㈜케이메디칼홀딩스 (K-Medical Holdings, 이하 KMH)는 지난 8월 7일 제2차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그동안 세계 여러 나라들간에 진행된 내용을 담아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

이번 2차 컨퍼런스에는 우크라이나, 미국, 이스라엘, 아일랜드, 폴란드, 한국 등 6개국이 코로나 공동 대응과 메디컬, 바이오 분야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KMH는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박옥남 ㈜메디헬프라인 대표, 한인석 전 유타대학교 총장, 김동현 ㈜윈브릿지캐피탈 대표가 공동창업 하였으며, 코로나 방역과 한국의 바이오 메디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서 만들어진 플랫폼 기업이다.

KMH는 전세계 10여개국과 코로나 대응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였고, 선진국, 후진국 등 각 국가의 상황에 맞는 상호 협력 및 현지화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왔다. 이번 컨퍼런스는 그동안 협의를 진행해 온 여러 국가들 가운데 구체적인 협력 의사를 밝혀온 6개국이 먼저 체결하였다.

앞으로 국가별 비즈니스 모델에 따른 협의사항에 따라 참여 국가는 단계적으로 30여개국까지 늘어날 예정이며, KMH 플랫폼의 각 대륙별 거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참석 인사는 우크라이나 르비프 주 부지사, 르비프 시의회의장 대행, 수미주 주의회의장, 우크라이나 권창현 대사, 르비프 폴리텍 대학 총장, 폴리텍대학 테크노파크 사무총장,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 우크라이나 국립과학원, 이스라엘-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 Vadym CHERKASKYI 대표, 미국-우크라이나 생명공학 이니셔티브 재단 Christina REDKO 대표, XnTree 천재원 대표, 폴란드 사회혁신 연구센터 Stanislav ALVASYAK 이사, 아일랜드 TWARKE Company 대표 Declan BURKE 등이 참석하였다.

국내 참석 인사로는 주한 우크라이나 알렉산더 호린 대사, 지오영 유광열 회장, 에이엠엘바이오 박성희 회장,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박정태 부회장 라디안큐바이오 구광철 회장, 케이티에이치아시아 김태희 회장, 엔바이오텍 김대용 대표, 중헌제약,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강금실 전 장관), KAIST 김만기 교수,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아주대학교 병원, 경상대학교 등 35개 회사 및 기관이 참여했다.

KMH 2차 컨퍼런스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언컨텍트 비디오 컨퍼런스로 진행되었다. 각국의 프레스센터에서 대표자들의 MOU체결식을 진행했으며, 마지막에는 각국 기자단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MOU의 주요 내용은 코로나 방역에 대해서 방역용품 트레이딩의 협력, 3대 현지화 및 기술이전 품목(마스크, 방호복, 손세정제), 3대 공동연구 과제(줄기세포, 치매 파킨슨 치료제, 3D전신스케너), 디지털 헬스케어 및 생명공학 등의 협력을 위한 내용으로 체결됐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멀티네셔널 메디컬 플랫폼을 만들어 우수한 기술력의 바이오 기업들의 해외 진출 플랫폼을 목표로 단계적인 확장 계획을 협의했다.

김영학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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