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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 8월 임시공휴일 정상 진료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백순구)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8월 17일(월)에 정상 진료한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내원객 편의와 응급진료 과중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8월 17일로 진료를 예약한 환자가 다른 날짜로 다시 변경해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평소 업무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워 임시공휴일을 이용해 진료를 받고자하는 직장인 등 지역주민의 편의는 증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연휴에 자주 발생하는 응급실 과밀 현상을 사전에 방지해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집중적인 치료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백순구 병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모처럼 임시공휴일이 반가운 일이지만, 강원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성원의 의견을 모아 이번 방침을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지역주민이 임시공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현기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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