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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로 4세대 유산균 시장 진출

발효 효소 제품 ‘효소의 정석’으로 홈쇼핑에서 완판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보조식품 브랜드 힐스토리(Healstory)가 포스트바이오틱스로 유산균 시장에 진출해 완판 신화를 이어가고자 한다.

포스트바이오틱스란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가 합쳐져 만들어진 신바이오틱스에 유산균의 대사산물까지 더해져, 열과 산(pH)에 약한 생균과 달리 장내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생체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4세대 유산균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소장과 대장에서 활약하는 7종 유산균과 특허받은 코팅 기술로 유산균을 만들고, 1일 섭취량을 충족하는 유산균의 먹이로 유산균을 늘리고, 장내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은 유산균 대사산물로 유산균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했다. 더욱이 유산균 외 아연, 셀레늄, 판토텐산을 함유하여 장 건강 및 면역 건강을 높일 수 있도록 기능성을 강화했다.

힐스토리는 효소의 정석으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첫 출시되는 제품인 만큼, 고객 사랑에 더욱 보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하도록 맛까지 챙겼다고 설명했다.

힐스토리 포스트바이오틱스는 21일 9시 25분 CJ오쇼핑을 통해 최초로 선보이며 판매 가격은 5개월분 12만8000원, 10개월분 18만9000원, 20개월분 36만9000원이다.

김병수 기자  sskbs1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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