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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례문화진흥원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제공9월 21일 12시부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신청

 

한국장례문화진흥원(원장 권명길)은 코로나 재확산 방지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적극 호응하기 위해 추석 연휴 때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제공한다.

9월 21일 12시부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http://www.ehaneul.go.kr)에 접속하여 추모시설을 선택하여 안내를 받으면 된다.

이용자는 자신이 추모·성묘할 추모관을 꾸밀 수 있다. 영정사진을 등록하고, 차례상, 헌화, 분향 등 선택하고 싶은 이미지를 선택해 꾸미면 된다. 추억하고 싶은 고인의 생전 사진이나 그 외 가족사진 등을 등록해도 된다.

이 같은 절차를 마치면 고인의 실제 안치모습(봉안, 자연장, 묘지 등) 촬영을 요청할 수 있다. 이때 고인의 성명과 생년월일, 안치 시설 및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추모관에 안치될 사진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 간 받는다.

유족은 추모글을 작성하고 사진첩을 볼 수 있으며, 가족 및 친지와 소셜미디어(SNS) 온라인으로 공유할 수 있다.

김영학 대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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