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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건강관리, 근본을 알아야 당뇨를 고친다.대사증후군 종합관리시스템(2)

[엠디저널] 당뇨병이란 췌장의 베타세포가 기능을 상실하여 분비되지 않거나(인슐린 부족),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어도 근육 조직의 인슐린 수용체(Receptor/근육 조직의 표면에서 혈액속의 인슐린을 낚아채 근육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조직)가 기능을 상실, 인슐린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서(인슐린 내성, 도는 저항성) 생기는 증상이다.

정상인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인슐린을 촉매제로 이용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데 당뇨병은 이 과정 어디엔가 고장인 생긴 것을
말한다. 그 결과 포도당은 제대로 이용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누적되어 혈당이 높아지는 현상이 생긴다. 의학적으로 당뇨병은 이러한
고혈당 상태의 지속으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 및 합병증을 말한다. MD저널은 미국 의학 응급전문의 마커스 카이퍼스(Mrcus.E.Kuypers)의 천연치료법을 설명한 ‘대사증후군 종합관리시스템 P-700(The Natural Cures for Diabtes and Obesity)’의 내용을 연재한다.

당뇨병의 증상은?

당뇨병의 증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심각해진다. 처음에는 소변을 자주 보거나 물을 자주 찾는 정도지만, 점차 혈관에 이상 증세가 나타나고 신경통, 고혈압, 신부전증 등의 각종 합병증으로 발전한다.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소변을 자주 보고, 물을 많이 마시며, 과식하는 것이다.

당뇨병에 걸리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데, 혈당을 빨리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그 결과 수분 부족 상태가 초래되어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특히 한밤중에 화장실에 갈 때 물을 마시는 사람은 당뇨 검진을 받아 봐야 한다. 또한, 혈당치가 높다는 것은 근육에서 필요한 당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다는 뜻인데, 대뇌는 이 신호를 공복감으로 해석하여 계속 음식물을 먹게 한다. 고혈당이 과식을 부르고 과식은 다시 고혈당 증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빠지는 사람,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역시 당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당뇨 현상이 지속 되면 혈액 속에 혈당이 누적되어 혈관에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 당뇨병 환자 중에 혈관 관련 합병증이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근육 속에 퍼져 있는 모세 혈관이 먼저 고장이 난다.

이때 피부 모세 혈관에 이상이 생기면 피부 가려움증, 시신경의 모세 혈관에 이상이 생기면 시력 약화와
실명, 성기 부근의 모세 혈관에 이상이 생기면 성 기능 장애 등을 각각 초래한다. 상태가 심해지면 손발의
끝부분부터 썩어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피부 가려움증, 습진, 무좀, 음부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분들은 한 번쯤 당뇨병을 생각해봐야 하고 이런 현상이 지속 되면
당뇨병 환자는 신경통을 느껴 허벅지 경련과 좌골 신경통을 많이 호소한다. 흔히 당뇨병을 ‘성인병의 백화점’이라고 부르는데 당뇨의 증상이 그만큼 복잡하고
합병증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 가운데에는 뇌졸중, 망막증, 심근경색, 동맥경화, 신우신염, 신부전증, 괴저병 등의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히 혈액 속의 고혈당 현상으로 혈관 장애 합병증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장기 당뇨 환자들은 실명, 수족 절단,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당뇨병 예방 관리에 중요한 식이요법

식이요법은 당뇨를 예방 관리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특히 비만으로 생긴 성인형 당뇨병의 경우 식이요법만으로도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 식이요법이 당뇨에 효과적인 이유는 올바른 식생활과 균형 잡힌 식사가 우리 몸의 혈당 조절, 인슐린 분비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뇨병약을 복용하더라도 식이요법은 병행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에는 누구나 혈당이 상승하게 되는데, 식사의 양과 종류를 조절하면 식후 혈당치를 낮출 수 있어 당뇨병 환자는 반드시 다음과 같은 4가지 식이요법 원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 건강한 생활을 위해 충분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한다.

둘째, 고혈당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한도 안에서 가장 낮은 칼로리를 섭취한다.

셋째, 기름진 음식은 절대 삼가한다.

넷째, 이들 원칙을 끼니마다 예외없이 지킨다.

지금까지 알려진 당뇨병 약들

현재 시판 중인 당뇨병 약들은 여러 가지 병인(病因)인 가운데 한두 가지에 대해서만 작용하는 데다가 대부분 부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성인형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이용되는 경구용 혈당 조절제는 대략 4가지 종류가 있다.

1) 설폰요소제(Sulfonylurease)계열의 약품:

제1세대 당뇨치료제로서 요즘도 쓰이고 있는 다이아비네스, 제2세대 혈당 강하제로 불리는 오리나제, 툴리나제, 다이아베타, 아이크로나제, 글라제프레스텝, 글루콘트롤, 아마릴 등이 있다. 이 유형의 약품은 모두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을 짜내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베타세포가 피로해져서 망가지면서 감소하고, 신장 질환, 간장질환, 저혈당, 장기능 장애, 두통, 어리러움, 권태, 내분비 계통의 이상 등의 부작용을 보인다.

2) 비구아나이드(Biguanies)계열의 약품:

이 약은 인슐린의 작용을 돕고 간에서 만들어져 분비되는 당의 양을 줄여 혈당을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다. 글루코파지, 그리코민, 글루코닐 등이 있고 부작용으로 젖산에 의한 산증(acidosis) 심장 합병증에 의한 사망률 증가가 보고되고 있다.

3) 아카보즈(Acarbose)계열의 약품:

글루코베이, 프렌데이즈가 대표적이다. 당이 소화되는 것을 늦춤으로써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아준다. 누에가루와 마찬가지로 인공적으로 소화불량을 만드는 셈이다. 부작용으로 장관 부작용, 저혈당이 지적되고 있다.

4) 다이어자이드(Thiazide)계열의 약품:

레줄린(Rezulin) 등의 제품명으로 시판되고 있는데
이 약은 수용체의 수를 늘리고 인슐린 내성을 개선하고
포도당의 흡수와 저장을 증가시키며, 간에서 포도당이 형성되는 것을 막아준다. 이 종류의 약품은 기본적으로 항체를 이용하므로 장기적으로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약 복용자의 약 2%가 심장발작을 일으켜
최근에는 영국을 비롯한 여 나라에서 판매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결국, 기존의 당뇨병 약들은 한두 군데 신진대사 과정에만 인위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부작용과 내성을 피할 수 없다. 좋은 당뇨치료제란 탄수화물 소화 과정의 각 단계에 골고루 종합적으로 작용하면서도 약 자체에 대한 내성이 생기지 않고 부작용이 없어야 한다.

당뇨 치료의 해법 –

P-700 프로젝트(Experiment Protocol 97-700)

P-700 프로젝트는 혈당을 조절하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며, 인슐린 수용체의 기능을 강화해주는 몸을 해치지 않는(noninvasive) 천연 치료법이다. 처음 P-700을 시험 복용한 환자들은 고혈당에 시달리는 사람들이었다. 복용 후 혈당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져 정상치에 접근했다. 약 복용 후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증세가 재발되지 않아 완치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임상시험에서 발병 6개월 내 환자들의 경우 2개월 복용으로 현저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6-7개월 후 100% 완치되었으며, 1년 6개월 된 환자들은 6개월 복용으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1년 후 100%로 완치되었다. 발병 5-10년의 환자들의 경우 2-3년 복용하여 완치율이 80%를 넘었다.

또 다른 임상시험에서는 P-700을 투여한 중증 성인형 당뇨병 환자 중 70%가 6개월-1년 사이에 혈당치가 정상화되고, 거의 모든 합병증이 완치되었으며, P-700을 중지한 이후에도 정상 혈당치가 유지되었다.

혈당 조절을 내세운 약품과 건강식품이 많이 있지만,
여러 연구 기관에 의해 과학적 실험을 거쳐 약리작용이 정확히 밝혀진 것은 P-700이 유일하다. P-700은 임시로 혈당을 낮추는 기존 구강 혈당강하제와는 달리 신진대사 과정에 종합적으로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반영구적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leotin® Bentley는 기존 대사증후군 치료제 Eleotin® Gold Capsule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몸 전체 건강개선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다. 당뇨병 개선은 물론 일반인에게까지 당뇨병 예방효과가 높은 건강증진제다. 경증 또는 초기 환자의 경우 Bentley만으로 당뇨병 치료 및 예방과 함께 전반적 건강을 증진 시킬 수 있다. <Eastwood Bio Medical Research.inc>

김영학 대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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