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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비갱신형이 필요한 진짜 이유, 보험비교사이트로 3대질병보험 맞춤설계

의료기술 발달로 최근 암을 초기에 발견할 경우 생존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완치까지 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물론 암 발생률은 여전히 10명 중에 3-4명일 정도로 상당히 높은 상태이다. 이유는 암의 특성상 자각증상이 없는 편이어서 이미 진행된 이후에야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사실 무엇보다 새로운 의료기술의 경우 비용이 매우 고가인 편이어서 암 치료비용은 계속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런 암이 주는 경제적 부담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암 발병 후 투병을 위해 대부분 실직이나 휴직으로 경제활동을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실질적인 가계부담 체감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암에 대한 경제적 대비가 꼭 필요한데 최근 많은 사람들이 암보험이 포함된 3대진단비보험과 실비보험 등을 통해 경제적 위험을 대비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살펴보면 아직까지도 보험 상품 가입 경로가 지인의 권유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되면 한 회사의 상품만을 보고 가입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보장내용과 보장범위 파악이 어려운데다가 중복특약 가입 등으로 불필요한 지출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 불이익을 당하기가 쉽다. 그래서 가입 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 (http://top3-insu.com/?adins_no=4764) 등을 활용, 꼼꼼한 상품비교와 전문가 상담을 통한 맞춤 설계가 필수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먼저 암보험을 선택할 때에는 먼저 비갱신형 암보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갱신형의 경우 초기보험료는 저렴하지만 일정 기간마다 보험이 갱신되면서 보험료가 인상될 확률이 커지기 때문에 보험료가 오르지 않고 납입기간을 정할 수 있도록 100세 비갱신형으로 선택하는 것이 보험료의 부담이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가입 나이나 보험료 부담 정도에 따라서는 갱신이 반대로 유리할 수 있으나 가입자 현재 상황이 꼼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암보험의 경우 90일의 면책기간과 1년 또는 2년 미만 암 발생 시 보험금의 50%만 지급하는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암은 특성상 고액의 치료비용을 요구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가입 시 일반 암 진단금을 많이 지급하는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며, 특히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라면 특정 암이나 고액암에 보장을 추가하거나 재발암과 전이암 특약을 추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남성의 경우 폐암과 간암, 여성의 경우에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보장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되는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심장질환보험 담보도 같이 체크하는 것이 좋다. 4월부터 보험사들의 예정이율 하락과 더불어 높아지는 손해율 때문에 보험료가 최대 10% 가까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해지환급형으로 설계하하 보다 저렴하게 보험료 구성이 가능해 오랫동안 가입유지가 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만일 보다 편리하고 꼼꼼한 상품비교를 원한다면 암보험순위 가격비교사이트(http://insu-transform.net/?adins_no=4764)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주말까지 전문가 상담을 통해 맞춤가입이 가능해 직장인들의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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