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MDFOCUS 新명의열전
강남e플란트치과, 부천 지역 주민의 평생주치의…따뜻함과 완성도 높은 진료서비스 제공
사진=강남이플란트치과 임의숙 원장

과거의 치과는 특유의 냄새와 소리, 어린 시절의 아팠던 트라우마가 점철되어 무서운 곳으로 인식되었다. 정말 아파서 참지 못할 때에만 찾는 곳이 치과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많은 치과들이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병원 인테리어부터 심혈을 기울이고, 무통마취기를 도입하는 등 통증까지 신경을 쓰면서 치과라는 이미지에 항시 따라다니는 심리적인 불안과 무서움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한다. 친근하고 편안해진 병원의 분위기 덕분에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천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방 공간을 자처하는 5명의 전문의료진이 협진하여 완성도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주민의 평생주치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강남e플란트치과’를 소개한다.

8년 전부터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강남e플란트치과는 통합치과(임의숙 대표원장, 이상명전문의), 보철과(엄기종 대표원장), 치주과(김유경 대표원장), 교정과(이은정 대표원장) 등 전문 분야별로 진료를 보는 5명의 전문 치과의사를 보유하고 있는 부천 원미구의 지역 중심 치과다. 온 가족이 진료를 받으러 오는 지역 주민의 평생 주치의를 지향하고 있다.

강남e플란트의 강점은 5명의 전문 의료진이 협진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치과 진료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강남e플란트치과 임의숙 전문의는“환자들은 개인마다 구강상태가 모두 다르고, 치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도 다르다. 그리고 나이, 경제적 상황, 가능한 치료기간 등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다양화될 수 있다. 특히 고난이도 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경우에는 보존, 보철, 외과, 교정, 통합치과의 다양한 방면에서 치료의견을 종합하여 계획을 수립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진료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덕분에 강남e플란트치과는 2020 KCA 소비자공헌대상 치과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강남e플란트치과는 과거에는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고령층 환자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진료의 폭이 확대되면서 장년층, 노년층 환자들을 비롯해 소아와 젊은층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포용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병원이 시장 인근에 위치해 있는 특성상 연령대가 높은 40대~70대의 환자들이 치주염으로 인한 치아 흔들림 증상, 이미 치아가 빠져서 새로 이를 하기 위해 내원한다. 젊은층은 충치나 심미적인 이유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강남e플란트치과는 다양한 치료들 가운데 임플란트 그리고 재수술 임플란트를 위해 많이 찾고 있다. 임플란트 재수술은 임플란트 치료를 실패했을 때 진행하게 된다. 즉 치료 초기 뼈에 임플란트가 부착이 되지 않는 경우와, 사용하다가 임플란트 기둥이 파손되거나 임플란트 주변 관리가 잘 되지 않아서 뼈가 녹은 경우에는 제거를 하고 다시 식립해야 한다. 강남e플란트치과는 뼈가 성글거나 임플란트가 잘 붙지 않는 전신질환 환자분들께도 잘 부착이 될 수 있도록 플라즈마 장비로 특수한 표면처리가 된 임플란트와 자가혈을 채취하여 원심분리를 통해 뼈이식을 할 때 함께 사용하고 있다.

강남e플란트치과 임의숙 원장은 “임플란트 식립 시 중요한 것은 뼈의 상태이다. 잇몸질환의 무서움은 큰 통증이나 불편함 없이 진행되서 스스로 뼈가 녹고 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양치할 때 피나고, 붓는데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지기 때문에 방치하게 되는데 이러한 상태가 악화될 경우 치아가 흔들리면 발치해야 한다. 게다가 뼈가 없으면 임플란트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뼈이식이 동반되어야 한다. 그러면 고비용이 소요되고, 수술과정도 복잡해지며, 임플란트 성공 가능성도 낮아진다. 이에 올바른 치아관리와 정기적인 치아 검진,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가 진행되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임플란트 수술을 했다면 4~6개월 단위로 치과에 내원해 잇몸상태, 보철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임플란트는 수술 후 적절하게 관리가 되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변으로 세균이 증식하게 되고 염증으로 인해 임플란트를 잡고 있는 잇몸뼈가 녹아 치료가 실패할 수 있게 된다. 임플란트 환자 중 치주질환 환자가 많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도 치아를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조언하면서“임플란트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 손상된 임플란트를 제거할 때 광범위한 골파괴가 동반되는 등 치조골의 상태가 처음과 같지 않아 수술의 난이도가 높아진다. 이에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외에 교정은 환자들의 부정교합을 정상적인 교합 상태로 만들어줌과 동시에 가지런한 치아를 통해 미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치료다. 교정치료를 통해 치아가 가지런해지면, 치아 관리가 용이해져 구강상태를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교합이 안정되면 식사를 하거나 말을 할 때 저작력이 좋아지고, 발음도 개선된다. 미적인 측면에서도 안모와 미소선이 예뻐져서 일상에서도 자신감이 생기고 심리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준다.

교정치료는 환자 개인마다 치아의 배열상태와 치주상태 턱뼈의 크기와 얼굴형, 얼굴의 대칭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개인 맞춤 진단으로 치료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한다. 중요한 것은 교정치료 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꾸준히 관리해줘야 한다.

강남e플란트치과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바텍社의 디지털 그린스마트 CT와 EZ 3D-i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3차원으로 뼈의 상태를 분석하여 진단을 내리고 있다. 뼈이식 수술 시에 자가혈 원심분리기를 이용하여 환자분에게 최적화된 골이식재를 사용하고 Neo Plasma 장비를 도입하여 임플란트 표면의 친수성을 높이는 처리를 하고 있다. 수술은 독일 Kavo 社와 일본 NSK社의 임플란트엔진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강남e플란트치과 임의숙 대표원장은“강남e플란트치과는 부모님,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지역중심 치과이자 환자가 진료에 대한 걱정보다 동네를 지나다니다 편하게 들러 차도 마시고, 신문도 보러 올 수 있는 사랑방 같은 치과이다. 뿐만 아니라 분야별 전문의들의 협진을 통해 진료의 질을 높여 입소문이 나서 인근 지방에서도 찾아주고 있을 만큼 인정받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저희 강남e플란트치과는 환자들 가까이에서 불편함과 어려움을 공감하는 치과가 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치과 진료는 문제가 생긴 이후에 치료하는 것보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구강검진을 통해 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