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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더블유의원, 프라이빗 토탈 케어 진행…‘여드름부터 비만, 두피치료까지’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와 관련한 피부질환으로 피부과를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피부질환으로는 마스크가 닿는 부위에 여드름이나 피부 발진 그리고 가려움증을 겪기도 하며, 해당 증상은 마스크 속의 고온 다습한 환경 혹은 마스크 자체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 등이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연세더블유의원은 여드름부터 색소, 탄력, 비만, 두피치료를 위한 프라이빗 토탈 케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세더블유의원의 프라이빗 토탈 케어는 일대일 맞춤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1인실에서 진행하며, 여드름, 비만, 두피뿐 아니라 리프팅, 쁘띠시술 및 스킨케어 등과 관련한 홈 케어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상담은 개인별 피부 특징, 얼굴형, 연령, 생활습관, 스케줄 등을 하고 있으며, 어떤 시술을 받을 지 불편한 기간은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한 철저한 설명도 이루어진다.

또한 연세더블유의원의 비만치료는 안전성을 중점으로 반복 시술이 가능하고 오랜 기간 치료해도 불편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특별히 GPC 주사는 안정성과 더불어 높은 효과로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이 다가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연세더블유의원은 신개념 치료 장비인 코레지 장비를 도입했다. 코레지 셀핏은 열적 치료를 통해 피부 세포에 손상을 주거나 단순히 피부를 잡아당기는 일반적 리프팅 시술과는 달리 공명 기술을 통해 피부 속 세포의 재생을 유도하여 진피층을 강화해 피부의 탄력도를 높이고 주름을 개선해 전반적인 얼굴선과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레지 셀핏은 다양한 핸드피스를 이용해 탄력 주름개선뿐 아니라 피부 건조, 여드름 및 여드름 흉터 치료에도 효과적이면서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연세더블유의원 강혜원 원장은 “건강한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야 하는 것은 적절한 보습제와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이다. 보습제는 세안이나 샤워 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 흡수시켜 수분증발을 막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광노화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 A, B 모두를 차단할 수 있는 차단제를 외출 30분 전 노출부위에 흡수될 수 있도록 충분히 발라주고 2-3시간 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연세더블유의원은 코로나일상에 대비해 예약제를 기본으로 단독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연세더블유의원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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