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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린마취통증의학과의원, 완성도 높은 진료서비스와 친절함으로 통증 완화

통증이란 불쾌한 감각, 감정을 총칭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실제 환자가 통증을 느낄 때는 뇌의 감각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영역, 기억의 영역에도 영향을 미처 복합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고 밝혀졌다. 따라서 실제 아픈 느낌을 표현할 때는 찌릿하다, 찌르는듯하다, 뭉건하다, 콕콕 쑤신다 등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표현이 쓰이게 된다.

이러한 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면, 완성도 높은 진료서비스와 친절함으로 통증을 완화를 돕는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을 찾으면 된다.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는 목, 허리의 척추부위 및 어깨와 무릎 등의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다. 젊은 연령대에는 잘못된 자세로 인한 급성통증이 많은 편이고, 어르신들 연령대에는 퇴행성 변화에 따른 만성 통증이 많은 편이다. 특히 척추의 디스크질환, 퇴행성 관절염을 앓는 환자들이 많이 내원한다.

환자마다 가지고 있는 문제와 환경,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진단이라도 치료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면 디스크로 인한 요통을 호소하는 환자의 경우,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신경차단술 등의 비수술적 주사치료를 받는 환자가 있는 반면, 도수치료 등 덜 침습적인 치료로 체형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근막을 이완함으로써 통증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도 있다.

비수술 치료는 침습 치료인 수술적 치료보다 환자에게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당일 치료,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치료 후의 통증 강도 또한 현저히 낮고, 일상 복귀가 빠르다. 수술 후의 합병증 등의 문제도 피할 수 있는 것 또한 강점이다.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각종 신경차단술, 도수치료 등의 치료를 하고 있다.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고주파신경차단술 및 신경성형술 치료도 진행하고 있다. 통증이 해소되지 않는 환자에게는 고주파신경차단술과 신경성형술을 접목한 치료로 특화하여 진료하고 있다. 이처럼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기존 의원급 치료에서 한 단계 더 심화된 치료, 환자의 상황에 맞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시설 및 장비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았다. 정확한 주사치료를 위한 초음파 기기와 C-arm, 고주파신경차단술을 위한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환자 체형의 불균형과 발의 통증에 대한 진단을 위해 엑스바디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도수치료 시 더 정확한 치료를 받는데 도움이 되는 진단기기다. 또한 고강도레이저치료, 신장분사치료, 체외충격파치료를 위한 장비를 보유하여 여러 가지의 환자 상황에 맞는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덕분에 타 병원에서 치료해도 다시 아픈 환자들, 잘 낫지 않는 만성 통증 환자들이‘편하게 잘 수 있었다’ ,‘이렇게만 살면 좋겠다’라고 말할 만큼 만족도가 높다.

한편,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완성도 높은 진료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부원장을 초빙하여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무엇보다 고객이 내원했을 때 대기시간을 줄여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더불어 완성도 높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계 도입 및 다양한 치료옵션을 더해 다각도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김영권 원장은“혼자서 하는 운동이 건강을 완벽히 보장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잘못된 방식으로 과하게 운동을 하다 크게 다쳐서 내원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은 유튜브 등을 통해 많은 스트레칭과 운동을 접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정보탐색 및 습득을 통해 자신만의 운동을 조금씩 만들어가는 것과 더불어 병원에서 그러한 운동에 대해 상담함으로써 더욱 완성도 있는 루틴을 만들 수 있다. ‘관리하는 만큼 건강해진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조언했다. 덧붙여“‘통증’이 있을 때는 가까운 통증의학과의원을 찾아 적절한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물론 일상적으로 지나가는 통증도 매우 많지만, 간혹 치료 시기를 놓쳐 병을 키우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 김영권 원장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서 강북삼성병원에서 임상강사로 재직하며, 통증의학 고위자 과정을 이수했고, 일산 삼성그린통증의학과 의원에서 진료한 지 1년이 되었다.

김 원장은 2020년 초에는 대한근골격계초음파학회의 강사진으로서 활동했다. 현재는 대한의원협회의 학술이사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에 개최한 대한의원협회 연수강좌에서 좌장을 맡아 강의를 이끌었다. 이러한 학술활동은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한 일인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할 예정이다.

삼성그린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김영권 원장은“제 부친께서 적십자회원으로서 35년 이상을 봉사를 통해 서울시민상을 받을 정도로 봉사를 통한 사회공헌에 정진해 오셨다.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부친을 따라다니며 봉사 정신을 배웠다. 환자를 진료해서 아픈 몸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면서“아픈 환자의 곁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친밀하고 따뜻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하여 지역사회의 주치의로 남는 것이 목표”리고 포부를 밝혔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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