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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병원, 극심한 통증이 수반되는 관절염, 정밀한 진단과 함께 인공관절 수술 필요
사진=문진웅 병원장

나이를 먹으면 피부가 노화되듯, 관절이 노화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동이 어려워 일상생활에 제한을 받는 것도 당연한 것은 아니다. 특히 노화를 비롯한 여러 문제로 심한 관절염을 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치료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정신적인 우울감,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 등 악순환이 지속이 되어 삶의 질이 저하되는 원인이 된다.

이에 활기찬병원 문진웅 병원장은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수반되는 관절염을 앓고 있다면, 정밀한 진단과 함께 인공관절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문진웅 병원장은 지난 10년 한 자리에서 사고 없이 인공관절 수술을 해온 장본인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2년 개원한 척추관절병원 활기찬병원은 환자를 치료하기 전 문진 과정을 통해 환자의 직업력을 확인한다. 초기에는 직업적인 특성상 한 부위를 과사용 함으로써 통증을 느끼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세한 문진 결과를 토대로 약물치료, 물리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치료를 진행했는데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MRI를 통해 정밀검사를 진행한다. MRI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을 판독한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진행된다.

나라에서 정한 인공관절 수술 권장 기준은 65세 이상이며, 관절염 말기 환자에게 인공관절 수술을 권장한다. 활기찬병원은 이러한 기준을 준수함과 동시에 X-Ray를 통해 관절연골에 대한 질환이 확인되고,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다면 인공관절 수술을 권한다.

정밀 진단 결과 만약 수술이 필요하다면, 환자들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수술법을 확립하여 수술 계획을 수립한 후 진행한다. 수술 후에는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한 달간 진행되는 1대1 맞춤 재활치료를 통해 본래의 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재활치료는 매뉴얼에 근거하여 물리치료, 도수치료를 진행한다. 대학병원, 종합병원의 경우 수술 후 조기 퇴원으로 인해 환자가 재활병원을 찾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반면, 활기찬병원은 약 한 달 동안 재활치료까지 완벽하게 진행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활기찬병원은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안전한 수술, 합리적인 비용, 입원한 후 1대1 맞춤 재활치료로 만족도가 높다. 그뿐만 아니라 활기찬병원은 10년 동안 한 공간에서 무릎, 어깨, 고관절 인공관절 등 다양한 수술을 진행했지만, 단 한 차례의 감염 사례도 없었다. 여기에서 문진웅 병원장의 수술에 대한 전문성을 엿볼 수 있다.

문진웅 병원장은“모든 수술에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중 가장 흔하고 무서운 것이 감염이다. 수술을 진행하는 병원에서는 감염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술 중 감염의 원인은 환부가 공기 중에 노출된 시간에 크게 좌우된다. 이에 환부가 균으로부터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덕분에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환자들의 만족도는 높다. 특히 말기 관절염 환자들의 경우 인공관절 수술을 ‘제2의 인생을 여는 수술’이라며 감사를 표하는 환자들이 있을 정도. 실례로 거동이 불편했던 한 환자는 원장의 인공관절 수술로 걸을 수 있게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사는 듯하다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이 환자는 85세 이상의 기저질환 환자여서 다른 병원에서는 수술을 거부했던 환자였다.

활기찬병원 문진웅 병원장은“누구든, 수술대에 눕는 건 두렵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진행하고 충분히 재활치료를 한다면 통증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고, 한층 더 나은 삶의 질을 경험할 수 있다. 즉 제2의 인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수술”이라며“통증이 있거나,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면 근거 없는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것보다 병원에서 적극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라고 조언했다.

끝으로 그는“대한민국의 의료진들은 높은 수준의 교육과 고강도 훈련을 받아 세계적인 의료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 더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며, 수술법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본원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발전된 기구 및 장비를 비롯해 다양한 치료법, 수술법을 지속해서 도입하여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만족도 높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활기찬병원에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내과 등 각 전문 분야의 원장과 함께 최적으로 협력하여 더욱 나은 치료 및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활기찬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 중 젊은 층은 질환 치료보다 외상, 즉 인대파열, 골절 등으로 많이 내원하고 있으며, 고령층의 경우 퇴행성 관절염, 어깨에 관한 회전근개파열 등 관절질환으로 많이 내원한다. 척추(신경외과)의 경우 젊은 층은 급성 디스크 파열, 고령층은 협착증으로 많이 내원하고 있다. 척추관절병원 활기찬병원은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자리 잡고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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