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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합니다”수원 강남여성병원

[엠디저널] 이곳에 가면 항상 젊고 아름다운 여성건강의 비결을 찾을 수 있다. 1994년 개원하여 한결같이 우리 곁에서 지켜온 수원 여성건강 지킴이, 강남여성병원. 누가 뭐래도 여성자궁근종 치료 최고의 병원으로 웃음, 친절, 사랑이 넘치는 병원이라고 손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병원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사회적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병원, 수원 강남여성병원(성영모원장)을 소개한다. 

100세 소녀시대, 3D Vocal - 하이푸치료로 여성 상징 자궁보호

건강한 아기를 낳고 기르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여성의 상징인 자궁이 튼튼해야 한다. 자궁근종은 중년 여성을 물론 최근 결혼 연령이 늦춰지면서 젊은 여성들에게도 흔한 질환이 되었으며, 특히 자궁선근증은 제대로 치료하기가 어렵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빅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한해 자궁근종(질병코드 D25) 환자 수는 42만 7336명으로 5년 전인 2015년 30만 4504명에 비해 40%가 증가했다. 10대를 제외하고 전 연령에서 환자 수가 늘었으며, 특히 30대 33.6%, 40대 26.5%가 증가했고 20대에서도 34.1%나 늘어났다. 2019년 통계청이 발표한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이 30.4세인 점을 감안하면 가임기 여성에서 자궁근종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수원 강남여성병원은 자궁근종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하이푸나이푸’란 최첨단 의료기기가 있고, 성영모원장은 3D Vocal-하이푸치료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명의로 이름이 나 있다. 

성영모원장의 최신 ‘Vocal & Tri-Co Mode’ 치료 모드(입체적 치료)는 절개, 삽입, 출혈 없는 첨단 자궁근종 치료기술로 여성의 자궁기능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정밀한 치료 부위만 목표로 단시간 내에 치료하는 방법으로 이미 산부인과 학회에서 발표되었다. 최근에는 94%의 높은 자궁근종 치료율을 기록하고 있다. 

강남여성병원의 5無 하이푸 치료, 94%의 치료율

하이푸(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는 수술용 초음파 발생장치와 진단용 초음파 발생장치를 결합한 신의료기술장비로 초음파를 우리 몸 안의 목표한 종양에 집중하였을 때 생기는 열을 이용하여, 종양을 태우고 근종을 괴사하는 치료방법을 말한다. 

이것은 과거에 진행하던 자궁을 적출하여 치료하던 수술법이 아닌 절개와 적출이 필요하지 않은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여성 질환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시술법이다. 

당당하고 멋진 헤라들이 이용하는 강남여성병원

2018년 그랜드 리뉴얼 개원식 갖고 새 도약 

수원 강남여성병원(원장 성영모)은 2018년 3월 24일 오후 3시 병원 1층에서 “강남여성병원 그랜드 리뉴얼 오픈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했다. 웃음, 친절, 감동의 37년의 역사를 지닌 강남여성병원은 치료를 넘어 지역주민들과 여성건강을 책임지는 으뜸병원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이를 상징하듯 강남여성병원 앞에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6m 높이의 멋진 2마리의 토끼 조형물을 비롯 벽난로가 있는 카페, 탁트인 환자 공간이 아기자기한 장식물과 함께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다. 

또한 2017년 4월에는 국내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매주 8주 과정, 연 2회 강남여성병원 문화센터에서 당당하고 행복한 여성을 위한 건강강좌-“헤라는 건강해야 즐겁다”라는 여성대학(8회 강좌)을 운영하여 “똑똑한 여성, 건강한 여성, 행복한 여성”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헤라는 즐겁다’ 여성강좌는 신종 코로나 19 발생 이전까지 모두 5기 졸업생까지 (2017.04.04.~2019.11.12.) 배출하여 총동문회를 중심으로 헤라 어울림 봉사회, 헤둘레길 동호회, 헤라 악기동호회, 헤라 골프동호회를 구성, 동문 간의 끈끈한 유대감은 물론 수원 경기지역에서 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로운 병원문화를 열었던 “헤라는 건강해야 즐겁다”의 약 400여 명의 수강자로 구성된 헤라건강강좌 동문회장인 허수진 회장은 “우리 모두는 하나다라는 존재감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있다”고 말하며 “강남여성병원과 함께 수원 나눔의 집부터 독거노인 등 사회적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한 알의 밀알처럼 행복, 희망, 나눔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최고의 약속은 환자의 믿음에 보답하는 것

강남여성병원의 최고의 약속은 환자에게 친절, 웃음, 감동을 주는 병원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를 잘하는 병원이다. 

강남여성병원 성영모원장은 이 같은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일반 산부인과 전문병원에서 쉽게 도입할 수 없는 30억 원이 넘는 하이푸나이푸 최첨단치료기를 과감히 도입하고 자신의 끊임없는 임상연구를 통해 3D Vocal-하이푸치료를 개발하여 의사가 의사를 교육하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하이푸-자궁보존센터를 비롯하여 요실금센터, 복강경센터, 여성성형센터, 피부과, 유방갑상선센터, 내과검진센터까지 여성건강에 대한 진료의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품과 나눔, 인술을 통해 만든 10만원의 기적

가을이 깊어가는 지난 10월 28일 오후 7시 수원 강남여성병원 1층 로비에서 수원시 팔달구, 장안구 방범기동대 봉사자 및 자녀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수원 강남여성병원 성영모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가 고등학교 때 받았던 10만원의 장학금을 이제야 작은 정성으로 여러분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게 되어 제 버킷 리스트의 꿈을 이룬 기쁜 첫날입니다”라고 말했다. 성영모원장은 그 사랑을 잊지 않고 베품과 나눔으로 인술을 통해 새로운 10만원의 기적을 만들었다. 

이날 장학금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늦은 시간까지 지역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애쓰는 수원시 팔달구, 장안구 방동기동대 및 자녀들 30명에게 전달됐다. 

이외에도 강남여성병원은 지역사회단체 장학금 지원, 미혼모시설 후원, 장애우·무의탁노인·소년소녀 가장·노숙인의 무료급식 및 물품후원 봉사 등 다양한 의료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공로로 재능 나눔 공헌대상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바 있다.

지역의료기관의 사명을 가진 수원 강남여성병원 성영모원장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서 수원 여성 살롱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는 최초의 병원으로서 환자는 물론 수원지역 주민에게 봉사하는 강남여성병원으로서 앞으로 사회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학 대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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