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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비갱신형 가입 시 비갱신 암보험 비교사이트 보장범위 체크사항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암 발병이 되었다 하더라도 완치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제 치료할 수 있다는 희망이 높아진 만큼, 암과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정작 중요한 것은 죽음에 대한 공포보다는 치료비 수급의 공포가 더 커진 시점인데, 만일 돈 때문에 치료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을 것이다.

통계청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암 발병 환자와 사망자는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인데, 그렇다면 이렇게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중대질환 ‘암’을 어떻게 대비하는 것이 좋을까? 일단 암보험은 먼저 보통 일반암 보장을 기준으로 가입하게 된다. 일반암 보험 진단비에 따라 고액암 종류와 소액암 종류 및 유사암 종류애 따라 보장금액이 달라질 수 있는데, 먼저 고액암은 뼈암, 뇌암, 췌장암 등처럼 치료가 어려운 암들이 속해 있다. 이러한 암들은 가족력의 영향도 있을 수 있으므로 만일 해당 가족력이 있다면 관련 특약을 넣어 꼼꼼히 대비해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고액암은 치료가 어렵다 보니 치료비와 수술비가 다른 암에 높은 편이다.

고액암과 다르게 유사암은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처럼 비교적 발병률이 높고, 치료가 상대적으로 쉬운 암들이 포함되어 있다. 일반암은 앞서 언급한 유사암과 소액암(남녀 생식기암)을 제외한 나머지 암들을 보장하는데, 상품별로 유사암과 소액암의 보장이 일반암 종류에 비해 낮은 경우가 많으므로 암보험 비교사이트(http://medical-insu.com/?adins_no=4764) 등에서 간편 암보험사의 상품별로 보장금액을 꼼꼼히 확인해는 것이 유리하다.

유병자 암보험에서는 일반암 진단금과 감액 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개별 60대 암보험사마다 일반암, 유사암의 면책 기간과 감액 기간을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을 찾아 보험료에 비해서 보장이 든든한 곳으로 가입하시는 것이 좋다. 보험 약관상 암으로 진단이 확정된 경우 암 진단비가 지급되는데, 암의 진단 시점에 따라 보장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암의 진단 시점은 ‘진단서 발급일’이 아닌 ‘조직검사 결과보고일’이란 점을 참고해야 한다.

그리고 암 입원비의 경우 병원에 입원했다고 무조건 지급되는 것이 아니고 암 수술이나 항암치료 등 암의 치료를 직접 목적으로 입원한 경우에만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때 보험금 지급 여부의 결정을 위해서 조사나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

암보험 가입 시 알고 있으면 좋은 몇 가지 사항들을 살펴보자. 먼저 암의 진단 시점으로부터 90일 동안의 면책 기간과 약 1~2년 동안의 감액 기간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면책 기간에는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으며 감액 기간에는 보험금이 50% 축소되어 지급된다. 그리고 50대 암보험은 가입 시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두 가지 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 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저렴하고, 보통 3-5년의 주기로 갱신 시에 보험료가 인상되는 상품이다. 때문에 가입 시 초기보험료 부담이 적지만, 갱신 시점에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반대로, 암보험 비갱신형 종합보험은 만기까지 보험료의 변동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계획적인 재무설계가 가능할 수 있다. 보통 20~30년 만기, 80세 만기, 100세 만기 등으로 가입하실 수 있다. 만일 암보험 갱신형 비갱신형 두 상품 중 고민이라면 초기 보험료가 갱신형보다 높다고 하더라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고 보장되는 기간이 긴 100세 만기 비갱신 암보험 추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오래 가입을 유지할 수 있는데, 그만큼 보상받는 기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갱신 암보험 가입순위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각 보험사에서 저해지환급형 및 무해지환급형 보험을 출시하고 있다. 일반형 만기환급형 암보험 상품에 대비해 비교적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최근 무해지환급형을 선호하시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단, 보험을 중도 해지하였을 때 해약 환급금이 없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주의하여 잘 확인해 가입하시는 것이 좋다.

인터넷 암보험의 경우 여러 특약, 보장들이 많이 구성되어 있으므로 나의 예상 보험료는 얼마인지 확인해보고, 전문 상담사와 적정수준으로 순수보장형 암보험 설계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한데, 무갱신 암보험비교사이트(http://insu-transform.net/?adins_no=4764) 등을 이용해 각 보험사와 상품별로 어린이암보험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내용과 보험료 납입면제 여부 등을 비교해서 장단점을 신중하게 알아보신 후 여러 조건을 고려해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설계사와의 직접 대면이 부담스러운 관계로 비대면으로 준비하기에 쉽기 때문이다. 전화나 SNS를 이용해서 나에게 맞는 남성 및 여성암보험 상품 후보군을 3~4개 정도 체크하고 이에 대한 상담과 암보험 가격 설계를 받을 수 있다.

여러 실비암보험사의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기 때문에 표적항암치료비 등 객관적으로 여러 상품을 비교한 후에 선택할 수 있고, 한쪽에 치우쳐진 정보가 아닌 만큼 성별, 나이 등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한 종합 암보험 견적보장을 객관적으로 설계 받아볼 수 있어 개인이 상품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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