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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 접종이후 두통,근육통 완화에 완골혈 지압 효과적한미공동연구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부항요법 게재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후 두통이나 근육통 등 경미한 부작용이 있을 경우 생활 대체의학으로 우리 몸의 완곡혈을 손으로 지압하거나 누르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이침협회 조추석 회장<사진>은 최근 코로나 19 백신 접종후 인체에 DNA 백신 전달율을 높이고 보다 더 많은 항체를 생성하는데 부항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 발표 보도(11월 8일자 조선일보)와 관련, 귀 뒷부분의 완골혈(完骨穴)을 지압이나 부항요법을 할 경우,머리와 얼굴등의 뇌압,안압,비압,이압 등을 낮춰져 두통과 근육통을 완화시켜주고 체온을 높여주어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 10월2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발표한 미국 럿거스대의 하오 린 교수와 국내 진원생명과학의 최고의학책임자인 조엘 매슬로우 박사 공동 연구진은 “DNA 기반의 코로나 백신을 접종 한 뒤 부항(附缸) 치료처럼 피부에 음압을 걸면 면역반응이 훨씬 강해지는 것을 동물실험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발표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미 연구진은 실험용 쥐에게 진원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을 주사했다. 이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돌기) 단백질을 만드는 DNA를 인체에 전달해 중화항체를 유도하는 원리이다. DNA 백신은 세포핵에 들어가는 반면, 현재 전 세계에서 접종 중인 미국 화이자와 모더나의 mRNA 백신은 핵 바깥쪽의 세포질에서 작용한다. 진원생명과학은 국내에서 인체 대상 임상 2a상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내용으로 보면 코로나 19 백신 접종후 인체에 DNA 백신 전달율을 높이고 보다 더 많은 항체를 생성하는데 부항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다.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어 주목되고 있다. 이같은 방법은 간단하고 저렴해서 특히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와 관련 한국이침협회 조추석회장의 두통과 근육통을 줄이고,중풍예방을 위한 완골혈 무공부항요법은 귀의 뒷부분 부위인 완골혈을 특대형 사각부항멉으로 무공부항을 실시하여 줌으로써 머리와 얼굴의 신경과 혈을 다스려 두통과 머리 및 얼굴 피부질환을 다스리는 요법이다. 현재 완골혈은 중풍 예방 및 중풍치료를 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좋은 특효혈로 알려져 있다.

조추석 회장은 “앞으로 코로나 19와 관련 백신 부작용을 줄이고 부항으로 항체 생성과 면역력을 증강시키는데 우리의 전통 한방 치료법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생활 대체의학의 실증적 증명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국내 이침전문교육 전문기관인 대한이침협회는 귀에 있는 혈자리를 이용하여 질병에 대한 진단 및 질병을 에방하는 생활 대체의학을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귀들 보면 당신의 건강을 알 수 있다‘는 캠페인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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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학 대기자  kyh63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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