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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웰치과의원, 환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 진료…치료 만족도 높여

7년 전 개원한 내곡웰치과의원은 임플란트, 치아교정, 어린이치료, 사랑니 발치, 충치치료 등을 진행하고 있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환자가 내원하고 있다. 이에 환자 개개인의 상황을 면밀하게 고려하여 진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곡웰치과의원의 강경구 대표원장은 보건복지부 인증 치주과 전문의로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대학 치과병원 치주과 외래교수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경희대학교 치과병원 수석 레지던트를 역임하고, 우수 전공의 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교정과 석사를 마치고 다양한 치과 원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환자를 진료해온 이아름 교정원장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또한 강경구 이아름 원장은 부부로써 가족을 진료하는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

내곡웰치과의원의 강경구 대표원장이 치료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으며, 환자가 충분히 이해를 한 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치료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내곡웰치과의원은 환자와의 충분한 소통을 하며 진단하고 진료하고 있으며, 환자 본인의 상황에 맞는 치료계획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기에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즉 단순하게 치료계획을 제시하기보다는 최선의 치료계획과 차선의 치료 계획, 그리고 치료의 한계를 환자에게 정확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개인의 상황과 환경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내곡웰치과의원은 환자의 상황과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치료하기에, 치료가 끝나고 난 뒤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강경구 원장이 이야기하기를 “고령의 환자분이 두 번째 큰 어금니가 빠졌다면 임플란트 치료를 하는 것보다 기존 치아로 생활하시는 게 최선일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젊을 때보다 단단하고 질긴 음식을 접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치아 하나가 없어도 무리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령층 환자의 경우 식습관을 여쭤보고, 단단하고 질긴 음식을 즐겨 드시지 않으면 굳이 권하지 않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마취 할 때의 통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취 전 도포마취를 주사침 자입 표면에 미리하여 조직을 둔감하게 만든 뒤 초미세직경 주사침을 이용해 마취액을 넣는다. 그리고 체온과 마취액의 차이가 벌어지지 않도록 체온에 맞춰 마취액을 미리 데워놓는 작업을 한다. 마지막으로 주사액 주입 압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천히 주사하며 마취 할 때의 통증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한다.

내곡웰치과의원은 전반적인 치과진료를 진행하고 있지만, 임플란트 치료가 대표적이다.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 자리에 치아 뿌리 대신 인공 고정체(임플란트 매식체)를 식립하고 그 위에 보철물을 올리는 방식의 시술이다.

임플란트를 치료할 때 철저하게 일회용 제품을 사용한다. 그리고 무작정 빠르게 치료를 완성하는 것보다 탈나지 않는 치료를 목표로 한다. 더불어 임플란트 제품의 선택권을 가격에 따라 환자가 결정하는 일반적인 치과의 방식이 아닌, 수술을 집도하는 의료진이 임플란트 시술시에 환자 뼈 상태에 최적화된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이는 임플란트 완성도를 최대한 올리기 위함이다. 더불어 임플란트는 치료 후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6개월에 한 번씩 치과엔 내원해 검진을 받을 것을 독려하고 있으며, 국산 임플란트의 경우 5년간 무상A/S를 진행한다.

내곡웰치과의원에는 최신 cone-beam CT. 니트람 핸드피스 소독기, DSLR 진단시스템, 필름스캐너 등을 이용하여 정확하고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내곡웰치과의원 강경구 원장은 “대부분 환자가 치과에 방문 시 치료비에 부담을 느낀다. 이에 수많은 치과가 무분별하게도 최저가 치료비를 광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하나하나의 치료비가 저렴하다고 해서 총 치료비가 최소로 되는 것은 아니다. 불필요한 치료가 추가될 경우 오히려 총 치료비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라며“본원은 환자의 경제적, 시간적 환경과 심리적 부담을 면밀히 확인하여 맞춤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과잉 진료는 지양하고 있다. 이에 다년간 한자리에서 꾸준히 진료해온 의료진이 있는 치과에 내원할 것을 권한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본원은 앞으로도‘내 가족처럼 치료합니다’라는 슬로건을 기초로 꾸준히 진료해 환자에게 질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내곡웰치과의원 강경구 원장은 2018년 말부터 3년 넘게 강남의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을 전액 무상 진료함으로써 선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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