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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애안과의원, 백내장, 노안 등 눈 질환…정밀진단과 치료로 만족도 높일 것

의료기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는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 우리의 숙제이다. 현재 우리나라 평균 기대수명은 83.3세이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활발한 사회활동과 여가활동을 즐기는 5060 중장년층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 신체 중 노화가 빨리 찾아오는 부위가 바로 눈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백내장이나 노안 등과 같은 눈의 노화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불편을 겪게 된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기능이 저하되어 가까이 있는 물체가 잘 안보이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노화로 인해 수정체의 탄성이 떨어지고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체 근육의 힘 또한 떨어지게 되어 눈의 초점조절과 전환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반면 백내장은 우리 눈에서 카메라 렌즈에 해당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혼탁이 발생하면서 시야가 안개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이며 거리와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사물이 불분명하게 보이는 현상이다.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해 침침함, 시력 저하, 한쪽 눈으로 보았을 때 겹쳐 보이는 증상, 눈부심, 너무 밝을 때 오히려 잘 보이지 않는 주맹현상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백내장의 주된 원인은 노화이다. 하지만 이외에도 당뇨, 안과적인 수술, 스테로이드 약물 사용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수정체 혼탁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백내장 질환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언제부터 나빠졌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백내장 증상이 심해지면 백내장형 노안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이에 눈이 침침하게 보이거나, 햇빛, 강한 빛을 보는 것이 힘들고, 사물이 겹쳐 보이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

백내장치료는 비수술적인 방법과 수술적인 방법이 있다. 초기백내장은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경과를 관찰하지만, 시력에 불편감이 있고, 백내장의 진행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환자들에게는 수술치료를 권한다. 백내장은 수술 시 통증이 거의 없으며 마취도 간단하고 수술시간도 짧다. 무엇보다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다음날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하지만 백내장치료는 하지 않고 장시간 방치되는 경우, 수술의 난이도가 올라가고, 합병증 발생가능성이 높아지며 결과의 예측도 또한 떨어진다. 이에 적절한 시기에 수술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첫눈애 안과에서는 개개인의 발생원인, 건강 상태, 진행 정도, 주관적인 불편감 등 정확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

윤삼영 대표원장은 노안 백내장, 시력교정술, 안구건조증, 드림렌즈 등 전안부 수술의 전문가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아산병원, 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안과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첫눈애안과의원은 노안, 백내장, 시력교정술, 녹내장,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눈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하는 병원으로 정밀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최첨단 장비를 도입해 보다 좋은 결과를 내고있다.

눈 밖을 진단하는 장비와 눈 속 망막, 시신경, 녹내장 조기진단이 가능한 Angio-OCT 장비는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질환에 유용한데, 특히 형광 물질 없이 망막의 혈관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형광주사를 맞고 과민반응으로 혈압저하 등이 우려되는 환자도 안전하게 진단이 가능하다. 더불어 현대인의 고질적인 질병이 된 안구건조증 또한 정밀검사를 통해 눈물의 삼투압, 염증수치 등의 정량적 분석이 가능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안구건조증에 효과가 좋은 IPL치료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반복 치료가 가능하며, 치료효과도 즉각적으로 나타나 환자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첫눈애 안과는 마스크 착용의 필수화, 발열 체크, QR체크 등 정부에서 지침하는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소독 역시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수술실 내 항온항습, 헤파필터 사용 및 양압, 멸균 소독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술실 출입구에는 에어샤워를 설치해 더욱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세스코 바이러스 케어 시스템을 도입하여 24시간 첨단살균 케어 등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더불어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첫눈애안과의원 윤삼영 원장은 “병원을 찾아주는 환자 개개인에게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밀하고 세심한 진료 및 최신 치료 장비 도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동시에 연구활동에도 게을리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첫눈으로 돌아가자’라는 첫눈애 안과의 모토에 걸맞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많은 사람들이 지금 눈이 잘 보이기 때문에 건강할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노년층까지 눈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매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하여 눈 상태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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