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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하이푸연구회 학술대회 개최여성 자궁보전을 위해 하이푸 새로운 치료법으로 체계적 연구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여성의 자궁을 보존하자.

1회 대한하이푸연구회(회장 황경진) 학술대회가 3월12일(토) 오후 3시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 홀에서 의료계의 큰 관심속에서 열려 하이푸(HIFU:초음파유도하 고강도 초음파집속술)가 여성 자궁보전의 새로운 치료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첫 발걸음 디뎠다.

 

황경진 회장(그레이스병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해 6월 하이푸 시술을 해오고 있는 의사들을 중심으로 발족된 하이푸연구회가 산부인과 뿐만 아니라 의학계에서 많은 관심속에서 처음으로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고 임상경험을 공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하이푸시술 소개 ▲하이푸 시술의 임상적인 실제 ▲하이푸 시술의 국내 현황 등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산부인과 영역에서 자궁 근종과 자근 선근증의 훌륭한 치료 대안법으로서의 방향 제시를 했다.

 

 

김영학 대기자  kyh63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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