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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버바이오, 해독을 통해 비만과 질병 동시 예방…에버봄 하루비움 인기

코로나19 여파로 집콕이 일상이 되면서 배달음식 수요가 크게 늘었다. 게다가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스마트폰 및 TV 사용이 늘어나는 등 생활습관도 변했다. 반면 신체 활동은 줄어들면서 체중 증가를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에 따라 해독을 통해 비만과 질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주)에버바이오의 ‘에버봄 하루비움’을 찾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에버바이오의 에버봄 하루비움은 특허 균주 바실러스 메가테리움(탱자발효액)을 발효시켜 균주,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원리로 하루만에 1~2kg를 감량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외에 피부미용 및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덕분에‘에버봄 하루비움’은 작년 한 해 동안 300만포 판매를 달성했다.

실제로 (주)에버바이오의 에버봄 하루비움은 높은 제품력 덕분에 고객들과 판매자들이 SNS에 업로드한 후기만 60만 건에 달할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에버바이오는 에버봄 하루비움의 인기에 힘입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버봄의 ‘올 뉴 하루비움’ 을 최근 선보였다.

‘올 뉴 하루비움’은 (주)에버바이오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식의약품 소재 연구개발기업 (주)에이투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개발한 기존 하루비움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즉 특허 유산균 3종과 각종 천연 재료들을 추가해 성능이 업그레이드되었고, 용량에 변화를 주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올 뉴 하루비움은 ‘하루비움 피티’, ‘하루비움 에스’, ‘하루비움 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제품에는 정직하고 엄선한 식물성 주원료·부원료 및 특허 유산균 4종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성분을 하나씩 직접 배합할 뿐 아니라, 전 직원이 자체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

이외에 (주)에버바이오는 최근 갱년기 영양제인 건강기능식품 ‘에버봄 블랙블라썸’ 을 출시했다. 에버봄 블랙블라썸은 이전에 판매하던 ‘왕과비’라는 제품을 리뉴얼한 것으로 갱년기를 잡을 수 있는 주요 원료인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함유하고 특허균주 ‘바실러스메가테리움’ 균주를 이용하여 흑생강, 탱자, 갈근, 백하수오 등을 발효해 30~60대 여성을 타깃으로 상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특히, 혈액순환, 손발저림, 수족냉증, 생리개선, 불면증, 불감증, 염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無착색료, 無향료, 無정제수는 물론,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성분 테스트도 완료했다.

에어봄 블랙블라썸은 전문가들이 고객 개인마다 천차만별로 다른 체질과 라이프스타일을 고상담을 진행하여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처방을 통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버봄 블랙블라썸은 전국 에버바이오 전문점에 입점되어 판매되고 있다.

더불어 에버봄 블랙블라썸은 (주)에버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고주파 장비 BODYCURE–EM1과 함께 활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더할 수 있다. BODYCURE – EM1 은 인체에 고주파 전류 통전 생체 심부열을 발생하여 누구든지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으로, 혈행개선,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다.

한편, 작년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주)에버바이오는 지금보다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공장 뿐 아니라, 물류, 3PL 등을 모두 일원화하고자 공장을 인수했으며, 이달 입주할 계획이다.

(주)에버바이오 정재혁 대표는 “건강한 삶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을 위해‘에버바비오’는 無색소, 無향료, 無방부제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인체에 해를 끼치는 성분을 첨가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다이어트와 해독을 위해 섭취하는 제품이 신체에 해를 끼친 다면 주객이 전도되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당사는 앞으로 자체 생산 및 물류 시스템을 인하우스화 하는 만큼 제품의 원가 절감 및 물류 안정화를 통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연말에는 스타마케팅이 예정되어 있어 제이커브 성장을 노릴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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