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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비보험·수술비보험 설계 시 보험사별 입원비 정보와 저렴한 상품 찾으려면?

질병 중에서도 감기, 장염뿐만 아니라 뇌질환, 심장질환 및 암 등과 같이 
그 종류가 다양한 데다 상해 등으로 인한 신체적 피해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보장이 가능한 상품을 알아보게 된다. 
다만 개별적인 보장성 상품을 일일이 알아보고 가입을 준비하려면 상당히 번거로운 
점이 생길 수 있다. 가령 납입 비용이 빠져나가는 날이 모두 다 다를 수도 있고 
보장의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도 더러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종합 상품 쪽으로 알아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종합 상품은 계약 한 가지 내에 여러 내용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의 
용이성을 도모할 수 있다. 납입 비용의 납부일이 고정되는 데다 보장이 중복될 
일도 없고 보장 청구를 하는 과정도 종합 상품이라면 단 하나의 보험사로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종합 상품은 보장 구성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지고 또한 상품별로 동일한 보장 
구조라고 하더라도 보험료 등이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비교사이트
(https://bohumstay.co.kr/jhospital/?ins_code=bohumbigyo) 등을 통해 
저렴한 입원비보험, 암 입원비보험 정보, 수술비보험 정보 및 상품 등을 스스로 
찾아보고 비교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다.

본인이 실비에 가입된 상태라고 하더라도 해당 상품을 통해서는 암 진단비 등과 
같은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종합 상품을 추가로 마련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암 진단비란 각 보험사에서 정한 종류별 암으로 진단을 받게 
되었을 때 약정 금액 그대로 일시에 지급받는 것이다. 
진단비 특약을 보장에 추가할 때는 최초 1회 지급된다는 사실과 암의 종류에 따라 
특약의 한도가 다르다는 점, 그리고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실손보험 입원비는 통상 5천만 원 한도로 보장이 되며, 실비보험 입원비의 
경우는 6인실 이상이거나 특실의 상급병실일 경우에는 50%만 보장된다. 
따라서 우체국 입원비보험, 동양생명 입원비보험, 메리츠화재 입원비보험 등 
입원비 보장 보험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최초 1회 지급이란 말 그대로 암을 진단받게 되었을 때 한 번 청구하면 그다음에 
다시 한번 진단비 청구를 할 수 없다는 뜻이다. 특약의 한도는 암의 종류별로 
다른데 그 종류를 구분하는 기준은 상품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 
고액암, 소액암, 유사암 등을 제외한 나머지를 일반암으로 묶고 있지만 소액암이나 
유사암으로 구분하는 암을 일부 상품에서는 일반암으로 보기도 한다. 
소액암, 유사암 진단비 특약은 한도에 있어 일반암의 일부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일반암으로 분류해 한도를 더 높게 챙길 수 있는 상품으로 알아보도록 해야 할 수 
있다.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은 가입자가 보장을 전액 혹은 일부를 받지 못하는 일정한 
기간을 말한다. 이는 암 등과 같은 중증 질병과 관련된 의심 소견 혹은 진단받은 
사실을 모두 숨긴 채로 진단비 혜택을 받기 위해 가입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다. 면책기간 내에는 보장 전액을, 감액기간에는 일부만을 
보장받으므로 보장이 개시되는 날이 언제인지 체크하고 가입하도록 해야 한다. 
해당 내용은 상품의 약관에서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진단비 특약은 암 외에도 뇌 질환과 심장 질환에 대해서도 지급하는 상품이 있다. 
이때 지급 기준이 지나치게 폭이 좁지 않도록 해야 하므로 뇌 질환은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은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정해져 있는지 여부도 약관에서 따져봐야 한다. 
뇌와 심장 질환에 대한 진단비 역시 최초 1회만 보장되며 면책 및 감액기간이 
적용된다는 점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질병이나 상해가 생겨 치료를 받거나 혹은 
수술을 받아야 한다면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입원비 보험, 
수술비보험 설계도 고려해 볼 만하다.

보장 가능한 범위로 인정하는 수술이나 질병의 종류 역시 암 진단비와 마찬가지로 
보험사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 약관을 살펴볼 때 다른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종류를 
다양하게 포함하고 있는 특약 위주로 알아보는 것이 보장 범위를 폭넓게 만들 수 
있다. 질병입원비 보험, 뇌질환 수술비보험, 뇌혈관 수술비보험 등을 구성할 때는 
생명 보험사와 손해 보험사 등 판매하는 곳마다 구성할 수 있는 내용이 다르다는 
점을 충분히 감안해 상품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추천된다.

비교사이트(https://bohumstay.co.kr/jhospital/?ins_code=bohumbigyo)는 그 
차이를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훑어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mg건강명의 수술비보험, 고혈압 입원비보험 등 입원비보험 설계 시에는 여러 선택 
사항에 따라 보장 내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입원비보험 중복보장은 가능한지 
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이때 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노후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종합 상품의 만기를 길게 생각해야 하는 만큼 경제적인 
소득 수준에 알맞은 상품이 있는지 잘 찾아봐야 한다.

엠디저널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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