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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 권석범 과장,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 등재국내외 신경치료 분야 연구 이끌며 탁월한 업적 인정받아

대림성모병원 신경과 권석범 과장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 신경과 권석범 과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

권석범 과장은 근신경계분야, 신경집중치료 분야에서 SCI급 국제전문학술지 등 국내외 다수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며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내 신경치료 분야의 권위자인 권석범 과장은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최우등졸업,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신경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대한신경과학회•대한뇌졸중학회 소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림성모병원 신경과 권석범 과장은 “세계적인 인명사전에 등재된 만큼 더욱 신경치료 분야의 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깊이 있는 학술 연구에 힘써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00년이 넘는 역사로 유명한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인명사전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이다.

매년 세계적으로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한 인사를 전 세계 215개국에서 선정해 등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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