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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황희진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평생공로상 수상
가정의학과 황희진 교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황희진 교수(가정의학과)가 세계 인명사전 발간기관인 마르퀴즈 후즈후의 2018 알버트넬슨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황희진 교수는 노인의학 분야의 근감소증(sarcopenia)과 대사증후군(고혈압, 당뇨병, 고중성지방혈증, 저HDL 콜레스테롤혈증, 복부비만), 지방간 관련 30여 편의 SCI(E)급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연구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황 교수는 대한비만건강학회 총무이사, 비만연구이사회 기획이사, 대한임상노인의학회 홍보이사, 대한갱년기학회 총무이사, 대한생활습관병학회 홍보이사를 맡아 다양한 학술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황희진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알버트넬슨 평생공로상을 받게 됐다.

이경호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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