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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보호소 도그마루, 유기견무료분양으로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적으로 ‘관심’안락사 없는 유기동물 보호소
  • 이창준(엠디저널신사업본부장)
  • 승인 2019.02.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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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유기동물에 실태에 대해 전국에 있는 모든 유기동물보호소 즉, 유기동물보호센터가 분주하다. 서울유기동물보호소에 의하면 한해 버려지는 유기동물의 수는 10만마리를 넘는다고 한다. 그 원인 중 하나는 무료분양의 가벼움이다. 책임감이 부족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유기동물보호소에서는 유기동물의 무료입양의 기회가 흔해짐에 따라 반려동물에 대한 소중함을 가벼이 여겨 생겨난 사태로 바라보고, 입양 절차를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추세이다.

유기동물보호소 및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는 유기견과 유기묘의 무료분양 자체만으로는 전혀 문제가 되질 않으며 오히려 무료입양의 기회는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싶으나 여건이 여의치 않아 금전적, 환경적으로 부담이 있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가장 큰 기회이자 방법일 수 있다.

그렇지만 가벼운 마음의 강아지무료분양, 고양이무료분양은 강아지파양 혹은 고양이파양의 결과까지 초래하게 되며 심한 경우에 길가에 버려지는 것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가족을 키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파양 및 유기된 강아지들은 유기동물보호센터 등 유기동물보호소로 가게 된다. 그러나 열악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는 유지비용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경우 최악으로는  안락사 위기에 놓이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안락사 없는 유기동물보호소 도그마루

이에, 마음 아픈 상황을 최대한 막고자 유기견보호소 즉, 유기견보호센터 도그마루에서는 안락사 없이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동물요양보호소로 자리잡아 강아지파양, 고양이파양 또는 유기된 유기동물들을 끝까지 보호하고 있으며 유기견, 유기묘의 무료분양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단순히 강아지무료분양과 고양이무료분양이 아닌 유기견무료분양과 유기묘무료분양의 활성화를 위해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등 각종 다양한 입양지원캠페인들과 자원봉사활동, 후원을 통하여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있는 유기동물들이 유기견무료분양과 유기묘무료분양까지 이루어질 수 있게 많은 사람들이 힘을 쓰고 있다.

한편, 도그마루는 서울 잠실유기견보호소를 포함하여 인천유기견보호소, 부산유기견보호소,, 창원유기견보호센터, 세종유기견보호센터, 광주유기견보호센터를 운영 중이며 오는 22일 마포공덕점까지 오픈 예정에 있다.

자세한 내용과 정보 그리고 고양이, 강아지무료분양하는곳, 무료분양카페 등은 한번에 볼 수 있는 도그마루 홈페이지 및 각종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창준(엠디저널신사업본부장)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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