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HOTO 포토에세이
2019년을 마무리하며…

12월이면 늘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씁니다.

하지만 유독 2019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그 말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의료계의 어둠은 이제 절정에 치닫습니다.

하지만 어둠이 깊으면 새벽이 오고, 터널의 끝에는 빛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에게는 희망의 해 2020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어려움을 꿋꿋이 이겨낸 모든 의료인 여러분 고맙습니다.

엠디 저널 일동 드림

김향희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향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