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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의료재단, ‘2020 고객감동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

- 검진부터 치료까지 One-Stop Service 제공

- 고객 맞춤형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발돋움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이사장 권혜령)은 지난 9일 열린 ‘제 14회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전문 서비스/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한국경제신문 대외협력국 유근석 이사, 하나로의료재단 이철 총괄의료원장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0 고객감동경영대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선진경제사회를 이끌어 가는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하나로의료재단은 One-Stop 검진 서비스 및 고객맞춤형 생활처방 등 고객감동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현시킨 업적을 인정받아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하나로의료재단은 1983년 ‘건강 사회를 이룩한다’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37년간 질병의 정밀 진단과 효율적인 예방에 힘써 왔으며, 2,000개 기업체 임직원의 건강검진과 공단검진, 개인검진 등 연간 30만 명이 내원하고 있다.

유수의 대학병원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교수진은 물론 미국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한 46명의 우수한 전문 의료진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3차 의료기관급 최첨단 의료장비(3.0T MRI, 128Ch MDCT 등)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초정밀 3.0테슬라 MRI가 도입되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제공한다.

하나로의료재단은 ‘검진’에서 ‘치료’까지 One-Stop Service를 통해 검진 중 질환이 발견되는 즉시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체계적인 통합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각종 예방접종 실시, 처방전 및 진료의뢰서 당일 발급을 통해 외래진료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는 기업 이념에 따라 검진, 치료에 그치지 않고 맞춤형 생활처방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관리 서비스의 질을 한층 강화시킬 계획이다. 개개인의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한 영양제 처방, 운동 처방 등의 밀착 케어 서비스를 통해 질병관리는 물론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 측면에서도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시킬 방침이다.

하나로의료재단은 고객만족을 최우선 고려한 체계적인 검진시스템을 바탕으로 중국 내 한국형 검진센터를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중국 최대 진단검사 기관인 디안진단 유한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2014년 6월 중국 절강성 항주시에 ‘한눠건강검진센터’ 설립한 후 최근 2호점(절강성 온주시)을 개소하는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나로의료재단 권혜령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뛰어난 의료시스템, 더 나아가 ‘Medical Korea’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는 등 건강검진의 Global Standard를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지명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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