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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빈

 

극빈

김세영(내과 전문의, 의학박사)

 

한해의 가지 끝

마지막 한 잎

동천冬天의 내 마음

그믐달처럼 야위어가네

 

 

엠디저널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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