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HOTO 포토에세이
멈춤에서 도약으로,

 

하얀 소를 뜻하는 신축년(辛丑年), 2021년이 밝았습니다.

흰 소의 해에는 ‘상서로운 기운이 물씬 일어나는 해’라고 합니다.

상서롭다는 말은 복되고 좋은 일이 일어날 조짐이 있음을 뜻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의료인들이 자신의 가치를 합당하게 인정받을,

바로 그날의 시작이 2021년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MD저널은 소의 우직함, 성실함, 책임감을 가지고

가치와 평판을 중요시 하겠습니다.

더욱더 국내 유일의 의료.건강전문지로

독자와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 MD저널 임직원 일동 -

김향희 기자  emd@mdjournal.net

<저작권자 © 엠디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향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