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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셀의원, 단순한 외모관리의 틀에서 벗어나 Well-aging을 도모해야

나이, 외모와 관계없이 생기와 활력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사람의 얼굴을 보면 활력 있는 행동과 환한 얼굴 표정에 긍정적인 기운과 자신감이 느껴진다. 이에 피부재생을 돕는 줄기세포 치료의 국내 최다 시술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한나셀의원의 권한나 원장은 “단순히 외모를 관리하는 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도모하는 근본적인 Well-aging의 중요함”을 강조한다.

줄기세포 전문 병원 한나셀의원은 남성, 여성의 갱년기 시술과 미용치료를 넘어 면역관리와 관절염, 불임 등 우리 몸의 다양한 증상을 진료한다. 의료진과 1대1 맞춤케어 시스템으로 충분히 상담을 진행한 후 진료를 하고 있다. 편안한 관리를 위해 100% 예약제로 진행된다.

한나셀의원은 완성도 높은 줄기세포 치료 매뉴얼과 최첨단 재생의학시술을 기반으로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대형병원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글로벌 VIP환자 진료 시스템과 세포 연구소를 갖추고 줄기세포를 치료하고 있다. 실제로 한나셀의원에는 전 대통령, 전 UN 사무총장, 국회의원 다수 및 해외 왕족 및 배우 모델 등이 찾고 있다.

한나셀의원 권한나 원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안전하면서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 치료를 위해 약 10년간 연구해왔다. 특히 전문의, 석․박사 기간 동안 ANTI-AGING을 연구한 의사로서 잘 늙고 죽는 순간까지 건강하기 위한 방법으로 줄기세포는 필수라고 여기며 환자를 케어하고 있다. 면역학에서 시작된 줄기세포는 신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조직의 세포형태로 발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세포를 말한다.

40대 초중반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불면증, 섭식장애, 홍조 등을 호소한다. 이때 지방 줄기세포 시술을 통해 호르몬의 균형을 찾아줌으로써 활기를 느껴 건강을 회복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 지방 줄기세포 시술은 여성호르몬의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되어, 젊음의 활력과 여성스러움을 모두 도모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다만 지방 줄기세포는 지방에서 나온 줄기세포로 세포수는 우수하지만, 지방덩어리가 혈관으로 들어갈 경우 폐색전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안전성이 입증된 줄기세포를 사용한다.

더불어 환자들은 깨끗한 피부를 위해 잡티, 모공 등을 교정하기 위해 다양한 시술을 하는데, 시술 빈도가 잦을 경우 피부가 예민해지게 된다. 이처럼 과한 시술로 예민해진 피부를 피부재생시술로 개선시켜 주는 것이다. 즉 무너진 피부장벽을 바로 세워주는 것이다. 이때 한나셀의원의 줄기세포와 스킨부스터를 중심으로 시술하여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고 있다.

한나셀의원 권한나 원장은“줄기세포 시술의 강점은 동안은 피부 처짐, 얼굴 윤곽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얼굴 표정과 피부텍스처도 포함되어야 한다. 즉 생기 있는 표정, 말투, 헤어스타일 등이 모두 좌우된다. 몸이 가벼워지고 활기가 넘치면 얼굴까지 환해진다. 몸의 컨디션이 얼굴에까지 영향이 미치기 때문이다. 이에 단순히 외모에만 신경을 쓰기보다 전반적인 바디케어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아름다운 외모\만큼 건강한 정신과 신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나셀의원은 고객의 헬스케어 관리를 위해 상담 과정에서 섭취하고 있는 영양제와 음식을 파악한다. 그리고 신체의 컨디션을 높이기 위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교정해야 하는 점을 안내한다. 더불어 화장품을 자신에게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선택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렇게 개인의 섭취하는 음식과 생활패턴을 확인하고 올바르게 교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리고 종합검진 결과지를 통해 신체 문제의 개선을 위해 줄기세포를 활용한 진료와 영양케어를 진행한다. 권한나 원장은 “개인의 잘못된 생활패턴과 행동을 교정하는 것이 가정의학과의 주요 목적”이라며“이를 위해서는 의사로서 환자에 대한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나셀의원 권한나 원장은 “앞으로는 한우물만 파는 시대가 지났다. 의료진도 이제 멀티태스킹이 되어야 한다. 얼굴을 단순히 예쁘게 관리하는 것보다 넓은 시각으로 환자를 진료해야 한다. 이를 통해 근본적인 Well-aging을 위해 심도 있게 연구하여 진료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본원은 환자의 Well-aging을 위해 음식부터 수면까지 건강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진료의 툴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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