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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테크-라이트홀딩스(주), 메타버스 전용 솔루션 개발 계약

비대면 협업 플랫폼 및 메타버스 서비스 전문 회사인 라이트홀딩스(주)(대표이사 유두환)와 전장관련 첨단기술을 보유한 LK테크(대표이사 이현)가 비대면 플랫폼 개발 및 유통과 관련해 지난 6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이어 5억규모의 비대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계약을 지난 달 30일 체결했다.

라이트홀딩스(주) 유두환 대표이사는 “버벨라와 프라임VR과 같은 메타버스 솔루션 한국 도입 등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전용 PC 및 키오스크 개발을 위해 LK테크와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K테크는 2009년 설립 이래 전장 관련 첨단기술 관련 특허를 무기로 S사 등 주요 대기업 프로젝트 수행은 물론 해외 10여개국에 진출해 있는 중견기업으로써, 이번 계약에 따라 메타버스 환경 구현에 적합하고, 안드로이드와 윈도우가 동시 구동가능한 일체형 PC를 라이트홀딩스(주)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유두환 대표는 “이미 시연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선의 성능을 선보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면서 “앞으로도 시장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기술을 LK테크와 함께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LK테크 이현 대표는 “10년 이상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해온 회사의 노하우를 이번 계약을 통해 적극 발휘해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솔루션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회사는 12월 내 홀로그램 비즈니스 관련 TFT 위원회를 구성하고, 납골당 등 장례 분야에도 새로운 서비스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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