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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엔(주)메디통-(주)챔버 업무 협약(MOU)체결환자안전과 의료기관의 효율적인 멸균관리를 위해 노력키로

이유엔(주) 메디통(대표 조수민)과 (주)챔버(대표 송혁)가 의료기관의 안전과 효율적인 멸균관리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주)챔버 문호준 이사. 송혁 대표 ,이유엔(주) 메디통 조수민대표, 챔버 안성화 원장

지난 2일 여의도 메디통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메디통 조수민 대표와 (주)챔버의 송혁 대표, 문호준 이사, 안성화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주)챔버의 멸균 인디케이터를 활용한 자동판독 및 전자문서 DB시스템을 메디통의 환자안전.감염관리 QPIS(큐피스)시스템내에 구축연동하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감염위험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고, 의료기관의 멸균관리를 시스템화하여 병원의 paperless를 실현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멸균관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챔버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멸균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신뢰성 있는 멸균 모티터링을 위한 멸균통합관리시스템을 직접 개발하고 국내외 병원과 기관에 보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우수 대학병원들과 협업하여 800회 이상의 멸균관련 다양한 주제로 교육 및 강의를 진행해 멸균에 대한 전반적인 보급과 혁신의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0년에는 ‘자동 판독 기능 멸균 관리 시스템’ 2021년에는 ‘멸균 판독과 추적’에 대한 특허를 획득하는 등 꾸준한 기술 혁신을 이루어 내고 있다.

㈜챔버 송혁 대표는 메디통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병원이 멸균이론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멸균 대중화는 물론 더나아가 체계적인 병원안전관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통은 Helathcare Safety Plaform 회사로 의료기관의 Safety를 위한 환자안전.감염관리시스템-큐피스(QPIS), 의료기관 소통과 협업을 위한-엠웍스(Mworks), 의료인력 교육을 위한-엘비티(LBT)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소통으로 독보적인 회사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약 600여개 병원들이 메디통에 가입하고 약 14만 명의 의료인력 회원이 활동 중이다.

 

김영학 대기자  kyh63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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